한▪중 팬들과 함께! 한류 스타 총출동! [인천 K-POP 콘서트]
2012년 한중 양국의 국교 정상화 20주년을 맞이해, MBC [인천 K-POP 콘서트]가 4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인천 자유공원에서 열린다.
지난 20년간 양국은 정치, 경제, 문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놀랄만한 속도로 발전했다. 양국의 지방간 교류 및 인문 교류도 나날이 활기를 띄어 양국은 이미 130여개의 자매도시는 물론 지난해에만 600만 명이 왕래하는 등 국가 발전은 물론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양국의 생활을 풍부하게 만들었다.
이번 [인천 K-POP콘서트]는 국교 정상화 20주년을 기념, 축하하며 더욱 평화롭고 조화로운 발전을 다짐하는 의미로 개최된다. 사전행사로 오후 5시부터 스타 팬사인회 (한류 1세대 토니안과 스매쉬 초청) 및 중국 전통 공연과 사자춤을 즐길 수 있는 차이나타운 길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또한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기획행사로 조선시대의 외국인 사신단맞이 전통의례인 '수인국서폐의'가 외국인 관광객 맞이 행사로 각색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7시부터 자유공원 특설 무대에서 진행되는 [인천 K-POP 콘서트]에는 알렉스, 김새롬의 사회로 한류가수 바다, 유키스, 마야, 이정, 걸스데이, 쇼콜라는 물론 중국 출신 가수 헤라와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의 최종우승자인 백청강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무료 관람 콘서트로 한국과 중국의 많은 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MBC [인천 K-POP 콘서트]는 5월 4일 금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문의 : MBC 서울경인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