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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행 : 닉쿤, 티파니, 태연 출연: 동방신기, 2PM, 비스트, 카라, 샤이니, FT아일랜드, 엠블랙, 2AM, 포미닛, 티아라, 애프터스쿨, 노라조, 아이유, 시스타, 시크릿, Miss A, 지나, 인피니트, 틴탑, 보이프렌드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대규모 한류 콘서트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방콕 2012]가 4월 28일(토) 밤 11시에 방송된다.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방콕 2012]는 지난 4월 7일(토) 오후 5시(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4만여 명의 관중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으며,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톱 가수 스무 팀이 한 자리에 모여 K-POP의 열풍을 전달했다.
2PM의 멤버 닉쿤과 소녀시대 티파니, 태연이 MC를 맡았고, 동방신기, 2PM, 비스트, 카라, 샤이니, 포미닛, 티아라, 2AM, 아이유, 엠블랙, 애프터스쿨, FT아일랜드, 인피니트, 틴탑, 씨스타, 노라조, 시크릿, Miss A, 보이프렌드 등 총 20팀이 출연해 그들의 인기곡 뿐 아니라 화려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여 태국 현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총 4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공연은 애프터스쿨이 태국의 명물 툭툭을 타고 등장, 40명의 현지 댄서들과 함께 ‘방콕시티’와 셔플댄스를 접목시킨 화려한 그랜드 오프닝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후에도 아이유와 샤이니 태민이 함께 하는 어쿠스틱 무대와 태국이 사랑한 K-POP 베스트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한류 콘서트를 보여줬다.
한편 MBC는 지난해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프랑스 파리, 일본 니카타, 호주 시드니 등 세계 각국에서 K-POP 한류 콘서트를 개최해 왔으며, 특히 제작진은 “이번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방콕]은 K-POP 콘서트가 더 이상 일회성 쇼로 그치는 게 아닌 해마다 열리는 태국의 한류 페스티발로 자리매김하는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총 4시간에 걸친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모아 140분간 방송된다.
# 샤이니 태민 아이유와 듀엣, 달콤한 입맞춤
샤이니의 멤버 태민과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사랑스러운 듀엣 무대를 선보여 태국 현지 팬들을 열광케 했다.
4월 28일(토) 방송되는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방콕 2012]에서 샤이니 태민과 아이유가 소녀시대의 ‘Gee’, 샤이니의 ‘Juliet’, ‘Hello’를 편곡하여 어쿠스틱 버전의 달콤한 듀엣 무대를 선사했다.
태민은 그동안 숨겨왔던 피아노 실력을 뽐내며 평소와는 다른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공연 내 아이유와의 수줍은 눈빛 교환으로 스무 살 동갑내기 커플의 풋풋한 모습을 그려내 태국 팬들의 큰 환호성을 받았다.
태국 팬들을 열광케 한 샤이니의 태민과 아이유의 사랑스러운 듀엣 무대는 4월 28일 밤 11시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방콕 2012]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엠블랙-샤이니-Miss A가 재연한 ‘레이니즘-쏘리쏘리-텔 미’는?
K-POP 열풍의 주역 엠블랙, 샤이니, Miss A가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방콕 2012]를 통해 ‘태국인들이 사랑한 K-POP BEST’ 무대를 선보였다
4월 28일(토) 11시 방송되는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방콕 2012]에서 샤이니, 엠블랙, Miss A가 그동안 태국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K-POP 세 곡의 무대를 재연하여 태국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에 빠뜨렸다
엠블랙은 ‘다섯 명의 비’로 변신하여 섹시하고 파워풀한 ‘레이니즘’을 선보였고 Miss A는 기존의 섹시한 모습에서 벗어나 귀여운 안무의 원더걸스의 ‘텔 미(Tell me)’를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샤이니는 절도 있는 안무와 카리스마 강한 무대 매너로 태국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엠블랙, 샤이니, Miss A를 통해 재탄생 된 최고의 K-POP 무대와 그 뜨거운 현장의 열기는 4월 28일(토) 밤 11시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방콕 2012]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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