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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2012 대기획 ‘자살예방 정신건강 프로젝트 - 나는 희망이다’의 주요 행사인 ‘2012 정신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
정신건강박람회는 오는 4월 28, 29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며, 일반인들에게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실제 정신과 의사에게 상담 또는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족 및 사회구성원들 간의 인간관계 상실, 소통의 부재 등에서 오는 불안, 우울증, 자살 등을 예방하고 정신건강의 가치를 높이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다. MBC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정신건강박람회에서는 가족 구성원의 역할을 바꾸어 서로를 이해해볼 수 있는 심리극, 감정 표현을 연습하는 그림 그리기,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치유 음악회, 소통의 부재를 극복하기 위한 쌍방향 오픈 토크쇼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ADHD, 우울증, 치매, 불안장애, 중독 등 전문강좌도 열린다.
이에 앞서 4월 27일 저녁 7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백지영 성시경 그리고 밴드 톡식의 희망 콘서트]가 열리며 정신장애우, 다문화가족, 정신질환 환우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500여 명을 초청한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희망 콘서트는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 기금 마련을 위해 2008년 처음 시작되었고, 이번 콘서트는 무료 음악회로 진행된다.
이 외에도 ‘희망大토크’(5월 중), ‘청소년 스마트폰 영상공모전’(3/20~4/20), 청소년 자살예방 정신건강 순회강연회(9월 이후, 2학기 개최 예정)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문의 : 홍보국 이은형
관련 포스터 이미지는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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