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 윤소정, “내 남편 오현경은 내 흉보는 거 너무 좋아해”
16일 방송될 [놀러와]에 출연한 윤소정이 남편인 배우 오현경과의 부부생활을 폭로했다.
윤소정은 작년 발렌타인 데이 특집에 이어 두 번째로 [놀러와]에 출연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소정은 남편 오현경의 자상함을 묻는 MC 유재석의 질문에 “마누라 흉 보는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오현경은 “남편이 아니라 훈육선생님 같다”고 언급해 모두를 의아케 했다. 바로 하루 종일 윤소정에게 잔소리를 하기 때문이라는데, 윤소정은 이런 남편 오현경 때문에 큰 싸움이 나기도 했다고 전했다. 윤소정이 밝힌 남편 오현경과의 흥미진진한 부부생활 에피소드는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
[놀러와] 무대 위 살아있는 신화! 박정자, 윤석화, 윤소정, 김성녀가 출연한 ‘연극계 철의 여인들’ 스페셜은 오는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 연극배우 박정자 “난 남자 후배 편애해” 솔직 고백
16일 방송될 [놀러와]는 연극계 카리스마 대모 배우 박정자가 출연해 의외의 입담으로 큰 웃음을 주었다.
이날 박정자는 예능 출연이 처음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입담과 솔직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는 여자 후배보다 남자 후배를 편애한다”며 “남자 후배를 편애하는 건 당연하다”고 고백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정자는 ‘19 그리고 80’이라는 연극을 통해 20대의 남자 후배와 로맨스 연기를 펼쳤음을 밝히기도 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19 그리고 80’ 연극 당시 키스신을 찍을 때가 되면 가슴이 두근거렸다”고 고백하며, 소녀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놀러와] 무대 위 살아있는 신화! 박정자, 윤석화, 윤소정, 김성녀가 출연한 ‘연극계 철의 여인들’ 스페셜은 오는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 김성녀, “30년 짝꿍 윤문식 내 남편 아니야” 결혼설 해명
16일 방송될 [놀러와]에 출연한 국악인 김성녀가 윤문식과 얽힌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녹화에서 김성녀는 윤문식과 부부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는 질문을 받게 된 것. 김성녀는 “30년 동안 콤비로 마당극을 함께 하다 보니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며 부부사이가 아님을 확실히 못 박았다. 이어 김성녀는 ”지금도 윤문식과 부부다 아니다를 놓고 내기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놀러와] 무대 위 살아있는 신화! 박정자, 윤석화, 윤소정, 김성녀가 출연한 ‘연극계 철의 여인들’ 스페셜은 오는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 김나영,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건 모두 윤석화 덕분.”
16일 방송될 [놀러와]에서 김나영이 연극배우 윤석화와의 남다른 인연을 고백했다.
김나영은 “윤석화씨가 지금의 저를 있게 했다”고 깜짝 고백을 했으며. 이러한 사실은 윤석화조차 모르고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자세한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윤석화는 데뷔 전 수많은 인기 CM송을 불렀다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현장에서 즉석으로 불러준 윤석화가 참여한 CM송들은 한 번쯤은 들어본 익숙한 노래들로 듣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놀러와] 무대 위 살아있는 신화! 박정자, 윤석화, 윤소정, 김성녀가 출연한 ‘연극계 철의 여인들’ 스페셜은 오는 1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최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