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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품은 달]에서 무녀 도무녀 장씨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전미선이 MBC 라디오 [허수경의 음악동네]에 출연해, 아내 전미선, 엄마 전미선으로서의 삶에 대해 자세히 밝혔다. 전미선은 “결혼한 지 6년이나 됐지만 카메라 감독인 남편과 여전히 존댓말을 쓰고 있다”며, “따라서 부부싸움도 안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평소 시간이 날 때마다 동네 전통시장을 찾아 장을 본다”며, 평범한 주부의 모습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데뷔 초에는 연기를 하기 싫었다"며, 그럼 당시 목표가 무었이었냐는 DJ 허수경의 질문에 "결혼이 그 때 인생의 목표였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허수경이 출연한 MBC FM4U [음악동네]는 4월 9일 방송됐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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