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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특집 조영남 콘서트] 가수 조영남, 그가 45년 만에 부르는 꿈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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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3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열린 ‘더 클래식-조영남 음악회’가 오는 10일(화) 밤 11시 15분, <특집 조영남 콘서트>로 100분간 방송된다.    


이번 공연에서 조영남은 푸치니의 '토스카' 중 '별은 빛나건만',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중 '프로벤자 내 고향으로' 등 친숙한 오페라 아리아와 '보리밭', '제비', '목련화' 등 가곡을 선사했다. '딜라일라', '모란동백', '지금' 등 조영남의 애창곡도 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 콘셉트로 새롭게 태어나 관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준 바 있다.    


음악을 사랑하고 자유를 노래했던 낭만파 아티스트 조영남. 어린 시절, 성악을 공부하며 오페라 가수의 꿈을 꾸던 그는 누구나 어려웠던 그 시절 등록금을 벌기 위해 성악가의 꿈을 접는다. 그리고 ‘딜라일라’로 시작한 미8군 무대가 그의 인생을 바꿔놓았고, 대한민국 최고의 대중가수 조영남이 되었다. 그러나 그는 클래식 음악을 그만의 새로운 시도와 발상으로 무대에 올리는 꿈을 꾸며 살아왔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인천 오페라 합창단 16인과 모스틀리 필하모닉 60인조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공연의 풍미를 더했고, 조영남의 동생인 조영수 부산대학교 음대 교수, '야식 배달부 성악가'로 유명한 태너 김승일 등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45년 음악인생이 고스란히 담긴, 감동과 설렘의 무대로 꾸며진 <특집 조영남 콘서트>. 4월 10일 (화)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이은형  



사진은 첨부합니다.  
예약일시 2012-04-09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