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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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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0분 토론] ‘4월 총선, 2030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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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100분 토론]에서는 여야 4당을 대표하는 청년논객들이 제대로 된 ‘청년(靑年) 정치’의 의미와 ‘2030세대들이 보는 4월 총선 쟁점’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

총선 20여 일을 앞두고 정치권은 지역구와 비례대표 공천을 사실상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총선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공천과정에서 도드라진 특징 중 하나는 2030세대의 제도권 정치 참여다. 이는 지난 해 10. 26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위력을 발휘한 2030세대의 선택에 대해 정치권이 주목하기 시작했고, 등록금, 취업, 결혼 등 우리 사회의 총체적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겠다는 청년세대들의 욕구가 교감을 이룬 결과로 분석된다.

이에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청년비례대표제를 도입, 선발된 인원을 비례대표 당선 가능권에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새누리당은 이준석 비상대책위원, 손수조 후보 등 ‘젊은 피’를 수혈해 2030세대의 표심을 얻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30의 현실정치 참여’는, 그동안 제도권 정치에서 소외되어왔던 젊은 층이 여의도 국회에서 세대를 대표해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있는 반면, 기성 정치권이 위기 탈출을 위해 한시적으로 이들을 들러리로 내세운 것에 불과하다는 비판적인 지적도 있다.

새로운 정치 주체로 떠오르는 2030! 이번 총선과 향후 정치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인가? [100분 토론]에서 이야기 해본다.

출연패널 :
새누리당 이준석 비상대책위원, 서지영 비례대표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김광진 최고위원, 안상현 비례대표 후보
자유선진당 이기주 부대변인, 이은창 대전 유성구의원
통합진보당 김재연 비례대표, 김종민 (前 서울시립대 총학생회장

문의: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3-19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