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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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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들의 일밤] 2부 ‘男心女心(남심여심)’ 예능감 충만한 MC들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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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만석, 정준하 쥐락펴락하며 새로운 예능강자로 자리매김!


영화와 드라마에서만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배우 오만석이 주말 예능 접수에 나섰다.


3월 18일(일)부터 [우리들의 일밤] 2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남심여심)’의 MC로 발탁된 오만석은 화려한 입담은 물론 준비된 애드리브까지 빵빵 터뜨리며 연예계 대표 입담꾼 정준하, 정선희, 신봉선을 쥐락펴락하였다.


당황한 정준하는 “대체 정체가 뭐냐? 무슨 설정을 하고 온거냐?” 격분했고, 평소 오만석과 친분이 있던 정선희는 “드디어 평소 모습을 공개했다! 예능의 맥을 잘 짚는다!”며 방송에서 보는 오만석과 실제 모습이 사뭇 다름을 폭로했다. 이에 오만석은 “우리 집안이 한의사 집안이라 대대로 맥을 잘 짚는다.”고 능청을 떨며 ‘남심여심’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각오를 내비췄다.


배우 오만석, 연기는 축구를 하기위한 밑바탕일 뿐?!


여자 MC단이 여자들의 체험과제인 ‘남자들의 조기축구 문화’에 대해 반발하자 오만석이 발끈했다. 


평소 축구에 대한 애착이 남달랐던 오만석은 조기축구 예찬론을 펼치며 “소속되어 있는 축구단만 3개”라고 밝혔다. 이에 참지 못한 정선희가 “대체 그럼 축구선수를 하지 왜 배우를 하냐”고 물어보았고 오만석은 기다렸다는 듯이 “사실 난 돈 걱정 없이 축구하고 싶어서 연기한다”며 충격적인 발언으로 출연진 전부를 혼란에 빠뜨렸다.


뿐만 아니라 축구마니아 오만석은 뮤지컬팀에서도 축구팀 대표를 도맡아 했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였고 “집에 축구화만 10켤레! 색깔별로 다 있다! 내 피부가 괜히 검은 게 아니다. 전부 축구 때문!”이라며 축구광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오만석,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대적하는 ‘오만석의 물장구’ 진행!


‘男心女心’ 첫 번째 과제로 여자들의 문화로 파자마파티 문화를 체험하던 오만석은 정준하에 못지않은 남다른 입담을 발휘해 진행을 이끌었다. 지켜보던 정준하는 오만석의 예능감을 인정하며 “이럴 거면 토크쇼 하나 만들어라! 김승우의 승승장구가 아닌 오만석의 물장구!”라고 말해 촬영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예능 늦둥이가 아닌 예능 신생아로 다시 태어난 오만석은 10여 시간동안 진행되는 촬영 내내 지친 기색도 없이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에게 진정한 예능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정준하 얼굴크기, 틴탑 천지의 3배?! 얼굴 크기 1인자 등극!


개그맨 정준하가 아이돌그룹 틴탑의 멤버 천지에게 대굴욕을 당했다.


한자리에 처음 모인 남녀 MC단이 서로 인사를 나누던 중 기이한 점을 발견한 정선희가 정준하에게 공격했다. 정준하와 함께 남자 MC단으로 동참한 브라이언, 강동호, 천지의 얼굴크기가 웬만한 여자 연예인을 뛰어넘는 충격적인 소두라 정준하의 머리가 독보적으로 커보였던 것.


신기한 비주얼에 웃음을 참지 못한 정선희는 “브라이언, 강동호, 천지의 머리를 다 합쳐야 정준하씨 얼굴 면적이 나온다!”고 놀렸고 이에 정준하가 “천지랑 같이 있으면 사람들이 내 얼굴을 3D로 보는 줄 알겠다”며 자신이 얼굴크기 1인자임을 묵묵히 인정하였다.


신인배우 강동호, 정준하에게 전여친 들통! 딱걸렸어!


MBC [반짝반짝 빛나는], KBS [난폭한 로맨스] 에 출연했던 신인배우 강동호가 헤어진 여자친구 때문에 때 아닌 곤욕을 치렀다.


예능프로그램에 첫 출연한 강동호가 쉽게 말문을 트지 못하자 강동호의 예능도우미로 정준하는 강동호에게 “저번에 헤어진 그 여자친구 때문에 그러냐? 언제 헤어졌느냐?” 너스레를 떨었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강동호는 귀까지 빨개지며 진땀 흘렸다. 강동호의 반응에 재미를 붙인 정준하는 “대답을 해봐라! 언제 헤어진거냐?” 추궁하였고 함께 출연한 다른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한자리에 처음 모인 남녀 MC단이 서로 인사를 나누던 중


한편, 첫 촬영의 오프닝인 만큼 화려한 드레스코드를 뽐내며 등장한 신봉선은 소품으로 준비한 화분을 강동호에게 선물한 후 “앞으로 너가 갈 길이야”라고 직격탄을 날리며 강동호에게 무한호감을 표현했다.


아이돌그룹 틴탑 천지, 남자보다 여자친구가 훨씬 많아!


남녀가 서로 상대방의 문화체험에 앞서 남성성 여성성이 얼마나 있는지 심리 테스트를 해본 틴탑의 천지에게 웃지 못 할 결과가 나왔다.


150점 이하를 받아야만 남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테스트에서 틴탑의 천지가 자그마치 245점을 획득한 것! 이는 여성성의 최고득점인 300점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으로 함께 출연한 여자 출연자들보다도 월등한 점수였다. 테스트 결과가 공개되자 모든 남녀출연진은 최연소 출연자인 천지에게 “언니”라는 별명을 붙여주었고 “혹시 그거 발사이즈 아니냐? 잘못 나온 것 같다”며 재검사를 요구하자 천지는 당황한 기색도 없이 “사실 평소에도 남자보다는 여자친구가 많다. 이럴 줄 알았다”며 쿨하게 사실을 인정하여 남녀 MC단 10인 중 최고의 여성(?)으로 등극하였다. 한편, 이 날 천지는 자신을 비롯한 틴탑의 멤버 전원의 성형여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4년 만에 컴백한 개그우먼 정선희, 불꽃 애드리브 작렬!


개그우먼 정선희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고정 MC로 4년 만에 돌아왔다.


MBC [우리들의 일밤]의 새로운 코너인 남녀소통프로젝트 ‘남심여심’의 공동MC를 맡은 정선희는 오랜만의 지상파 예능 나들이 임에도 불구, 온 몸을 던지며 불꽃같은 애드리브를 선사, 역시 정선희라는 찬사를 들었다. 또한, 예능 선배답게 예능 프로그램이 처음인 배우 윤정희를 최대한 배려해 배우 윤정희가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개그우먼 신봉선, 생긴 것만 드록바인줄 알았더니 축구 실력도 드록바!


개그우먼 신봉선이 그동안 숨겨왔던 축구실력을 발휘했다.


‘남심여심’의 첫 아이템이 축구라는 말에 경기를 일으킬 정도로 싫어하던 신봉선은 막상 축구장에 가자 물 만난 고기처럼 신나하며 축구를 배웠다. 내리는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 신봉선은 정확한 골 결정력으로 연속해서 득점을 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 여느 선수보다도 열심히 뛰어 모든 선수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촬영장에 있던 축구회원들은 신봉선을 보고 “정말 드록바 같다”, “우리랑 같이 아침마다 축구 연습 한 것 같다”, “정말 스카우트하고 싶다”고 말하며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반전 매력 윤정희! 가녀린 팔로 팔씨름 여왕 등극!


배우 윤정희가 데뷔 이레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 고정 MC에 나섰다!


윤정희는 첫 촬영이라 긴장되고 떨린다는 소감과는 달리 탁월한 예능 감을 선보였다. 특히 윤정희는 축구를 하는 와중 상대편 선수를 졸졸 따라다니며 “공 주세요”, “공 언제 주실거예요”, “저한테 공 주신다고 약속 하셨잖아요”, “약속 지키세요” 등 계속 공을 달라고 졸라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정희는 갑작스럽게 시작된 여성MC들의 팔씨름 대회에서 얼굴 표정 하나 안변하고 “어으~”라는 신음소리 만으로 쉽게 우승을 해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윤정희와 팔씨름을 했던 정선희는 “정희 팔 힘 장난 아니야”, “밭일 했나봐”, “나 팔 끊어질 것 같아”라며 윤정희의 대단한 팔힘에 놀라워했고 경기를 지켜보던 신봉선은 “정희 같은 애들이 울면서 다 때리는 애들”이라며 윤정희의 남다른 승부욕을 인정했다.


배우 최송현-은지, 축구장에서 무대 의상 입은 채 노래를 부른 사연은?


평소 깔끔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최송현이 축구장에서 드레스 차림으로 노래를 선보였다.


정선희, 신봉선, 윤정희, 에이핑크 은지와 함께 클럽축구를 배우러간 최송현은 클럽 축구 회원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입고 있는 파카를 벗어던지고 미니 드레스를 입은 채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오빠는 풍각쟁이’를 불러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현장에 있던 클럽 축구 회원들은 이성을 잃고 그녀의 손짓에 황홀해 하며 축구장이 떠나갈듯 “최송현”을 외쳤다는 후문.


깜찍 발랄한 노래 ‘MY MY’로 새로운 국민여동생에 등극한 에이핑크의 은지 역시 축구장에 도착하자마자 옷도 갈아입지 않고 ‘MY MY’를 열창해 클럽 축구 회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은지는 기본기 하나를 알려주면 열 개를 깨우쳐 현장에 있던 제작진은 물론, 클럽 축구 회원들도 “은지 최고다!”, “정말 잘한다”, “기본기 훈련도 제일 훌륭하게 해냈다”등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을 했다는 후문이다. 은지는 언니들을 위해 제일 힘든 볼보이를 하면서 축구장을 뛰어다녔고, 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밝게 웃으며 “축구를 통해 세상을 알아가네” 라고 하면서 축구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했다.



출 연 자 : 정준하, 오만석, 브라이언, 강동호, 천지(틴탑)

            정선희, 윤정희, 신봉선, 최송현, 은지(에이핑크)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3-16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