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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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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0분토론] 4월 총선, 이것이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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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총선은 12월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다는 점, 또한 선거의 결과가 1년 남은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운영과도 직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역대 어느 총선보다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지난 10일, 야권연대에 전격 합의하면서 4.11 총선에서 여·야 후보간 1대1 구도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양당은 이를 통해 현 정부에 대한 심판을 일궈내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새누리당은 이번 총선에서 최대 쟁점으로 부각한 한미FTA와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등에 대해 ‘야권의 말 바꾸기’로 규정하고, ‘정치적 입장에 따라 말을 바꾸는 무책임한 세력에 나라를 맡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여야 모두 개혁과 쇄신을 위한 공천 후 불협화음이 노출되면서, 잇단 탈당러시와 세력들 사이의 이합집산은 이번 총선의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MBC 100분토론]에서는 여·야 핵심 정치인들이 함께, 이번 선거의 쟁점과 전망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마련한 이번 토론에서는 치열한 정치권의 논쟁 속에서 ‘국민의 선택’에 보다 유익한 논거들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


출연패널 

- 남경필 새누리당 국회의원

- 이용섭 민주통합당 정책위의장

- 박선규 前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담  당 : 보도제작1부 박상후 부장, 김영주 PD, 이재숙 작가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3-12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