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2] TOP5 멤버들이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 에 출연, 생방송 경연장을 벗어나 처음으로 공개적인 매체에서 라이브를 선보이게 됐다.
또한, 이날 방송은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는 더더욱 높은 상황! 구자명, 배수정, 50kg, 에릭남, 전은진 등의 TOP5는 지난 오디션 기간 동안 화제를 모았던 노래들을 오랜만에 다시 부르게 됐다.
먼저, 구자명은 신나는 기타 사운드로 편곡해 선보였던 티아라의 ‘롤리폴리’를, 배수정은 생애 첫 번째 골든 티켓을 안겨준 냇 킹 콜의 ‘L-O-V-E’, 에릭 남은 예선에서 3초 만에 이승환을 사로잡았던 ‘Ordinary People’, 전은진은 멘토스쿨 중간평가에서 그녀를 재발견하게 한 노래 ‘소월에게 묻기를’ 을 다시 한 번 선보이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항상 긴장해 있던 오디션 무대와는 다르게 편안한 공간에서 재치 있는 입담 또한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DJ 신동도 무한 기대를 표하기도 했는데...
TOP5의 색다른 매력은 3월 6일(화) 밤 12시 5분 [신동의 심심타파] ‘쇼! 라이브 중심’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