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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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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운 콘서트] 윤종신 “G-드래곤과 함께 음악 작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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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음악 작업을 함께 해보고 싶은 가수로 G-드래곤을 점찍었다.

프로젝트 그룹 ‘신치림’으로 [아름다운 콘서트]에 출연한 윤종신은 인터뷰 중 “1대 음악 노예 ‘유희열’, 2대 ‘하림’, 3대 ‘조정치’에 이어 함께 음악하고 싶은 점찍어 둔 후배가 있냐”는 MC 홍경민의 질문에 “젊은 후배와 함께하고 싶다. G-드래곤 같은 젊은 친구들과 음악 작업을 해보고 싶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윤종신’은 “G-드래곤과 함께 한다면 자신이 음악 노예가 되겠다“는 재치 있는 멘트로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무대에서 ‘하림’과 ‘조정치’, ‘윤종신’이 속한 프로젝트 그룹 ‘신치림’은 ‘퇴근길’, ‘나이’등을 공연하며, 휴식 같은 음악으로 감성어린 무대를 선사했다.

- ‘지현우’, 솔로앨범 타이틀 곡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공개

배우 겸 가수 ‘지현우’는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배우로서의 모습을 벗고 ‘2NE1’의 ‘아파’와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아이야’를 들려주며 가수로서의 존재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별히 ‘지현우’는 이번 무대를 위해 직접 기타 편곡에 관여하고 가사를 개사해 부르는 등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며 팔방미인으로서의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이어진 멘트에서 ‘지현우’는 “솔로가수로 나온 것이 방송 데뷔 후 10년 만이다”라고 전하며 무대에 대한 긴장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설 특집 [나는 트로트 가수다]로 재조명을 받았던 그윽한 저음의 ‘문주란’과 신트로트 황제 ‘조항조’의 연륜 깊은 무대, 떠오르는 가창력 종결자 ‘소냐’의 무대가 공연을 더욱 다채롭게 했다.

실력파 가수들의 다양한 무대로 찾아갈 [아름다운 콘서트]는 3월 6일(화)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진행: 홍경민
문의: 홍보국 강정국
예약일시 2012-03-05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