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액션과 순수한 감성의 액션스타 김보성, 정두홍, 정석원, 이상인이 출연한 [놀러와] ‘나는 액션스타다’ 스페셜이 오는 5일(월)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상인, “유재석 국민MC가 된 건 내 덕.”
[놀러와]에 출연한 이상인이 유재석과의 남다른 인연을 고백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과거 유재석이 신인이었던 시절 출연했던 [출발 드림팀[에서 시작됐다고. 유재석은 “당시 나는 신인이었고, 이상인은 최고 인기 스타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상인은 “지금 유재석이 국민MC가 될 수 있었던 건 당시 드림팀에서 보여준 내 발차기 덕” 이라고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과연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상인의 발차기가 유재석을 국민 MC로 만든 것인지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국가대표 의리남 김보성, [놀러와] 출연해 눈물 흘린 까닭은??
김보성이 그동안 보여준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달리 감성적인 매력을 보였다. 이날 김보성은 본인이 직접 쓴 자작시를 낭송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김보성은 외에도 60여편 정도의 자작시를 썼다며 100편을 채우면 시집을 출간할 계획도 있다고 밝혔다. 이날 또다른 의외의 매력으로 이상인은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이기도 했는데 감성적인 선율에 김보성은 실제로 눈물을 보여 남다른 감성의 소유자임을 보이기도 했다. 김보성이 직접 전수해주는 포복절도 호신술의 비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가대표 무술감독 정두홍, 액션 그만둘 뻔한 사연
정두홍 무술 감독이 처음으로 연기한 무술 장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 대한민국 영화의 모든 액션을 담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두홍 감독에게도 뼈아픈 액션의 기억이 있었음을 밝혔다. 정두홍 감독은 처음으로 도전한 액션영화에서 연신 NG를 내 결국 역할에서 탈락하게 되었던 사연을 고백했다. 이후 정두홍 감독은 액션을 그만둘 생각까지 했었다는데. 국가대표 무술감독 정두홍이 최고의 위치에 서기까지 파란만장한 과거는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 외에도 생사의 위기를 오간 위험한 액션 명장면들과 현장에서 즉석해서 보여준 화려한 격투신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차세대 액션스타 정석원, “정두홍 무술감독님, 내 인생의 아이돌이었다” 고백
정석원이 정두홍 무술감독과의 떼래야 뗄 수 없는 인연을 밝혔다. 정석원은 꿈이 없던 시절 정두홍 감독님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고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정석원이 슬럼프를 겪을 때마다 정두홍 감독님과 우연찮게 만나 꿈을 놓지 않을 수 있었다는 것. 이어 정석원은 정두홍 감독의 팬카페의 회원으로 가입했음은 물론 정두홍 감독님 때문에 해병대에 지원한 사연까지 밝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석원은 당시 관물대에도 정두홍 감독님의 사진을 붙여놨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외에도 정석원은 백지영과의 핑크빛 로맨스의 전말을 고백하기도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M C : 유재석, 김원희
출 연 : 김보성, 정두홍, 정석원, 이상인
문 의 :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