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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장우-은정 부부! 백성현, 유이 이야기에 질투한 사연은?
이장우와 은정 부부가 여행 중 갑자기 등장한 백성현, 유이 때문에 또 한 번 귀여운 질투를 표해 ‘질투 부부’임을 인증했다.
이장우는 다리를 다친 은정을 위해 로맨틱한 겨울여행을 준비했다. 눈이 가득 쌓인 강원도에 도착한 그들은 먼저 양떼목장에 들렀다. 양에게 먹이를 주던 이장우는 갑자기 양 한 마리에게 ‘넌 백성현’이라고 말하며 질투심을 표했다. 백성현이 은정의 드라마 상대역이기 때문. 또한 ‘백성현 양’에게 ‘너 이제 먹이 안줘. 먹지마’라며 아직도 식지 않은 질투를 내비췄다.
이를 본 은정은 다른 양에게 ‘넌 유이’라며 역시 질투심을 보였고, 이장우는 ‘유이 양’에게 ‘유이야 더 먹어’라며 은정을 더 자극했다는 후문.
은정은 최근 이장우와 함께 가요프로그램 진행을 보고 있는 유이에 대하여 ‘나는 주부라고 하고 유이씨랑은 하트 사진 찍고’라며 질투심을 표했다.
과연 이장우와 은정의 ‘겨울 여행’은 계획대로 ‘로맨틱’할 수 있을지? 3월 3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3]에서 방송된다.
2> 이특-강소라! ‘뽀뽀하고 싶어’ 은근한 속마음 공개!
결혼 100일을 맞은 이특-강소라 부부가 스킨십에 대한 서로의 속내를 내비췄다.
신혼의 재미에 푹 빠져있는 이특-강소라 부부는 타로 궁합을 보았다. 이에 이특은 두 사람을 부끄럽게 만든 카드를 무려 두 번이나 뽑아, 두 사람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특-강소라는 저녁 먹는 자리에서도 타로 궁합 얘기를 계속 나누었는데, ‘얼마 만에 뽀뽀를 해야하냐’, ‘지금 하자면 할 거냐’며 아슬아슬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한편 강소라는 이특의 짓궂은 질문에 대하여 '왜 그걸 예고해야 되죠? 예고 안하고 자연스럽게 하면 안 되나'라며 속마음을 귀엽게 표현했다.
과연 두 사람은 설레는 첫 뽀뽀를 언제쯤 성공할 수 있을지? 3월 3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 했어요-시즌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연 : 이장우, 은정 / 이특, 강소라 캐스터: 박미선, 김정민, 김나영, 박휘순, 고영욱 문의: 홍보국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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