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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실직고 (21세기 실험 직접 보고서) - 프랜차이즈 고기 정량의 진실 가족 외식에서 직장 회식까지 단골메뉴로 빠질 수 없는 돼지고기! 그러나 연일 오르기만 하는 가격과 원산지 속임으로 소비자들은 불안해 할 수밖에 없는데, 이런 불안감을 대변하듯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무장한 프랜차이즈 고깃집의 인기가 거세다. 지난해 신규 프랜차이즈 가맹점 증가율이 무려 2위일 정도로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가맹점 수. 프랜차이즈 고깃집 상위 5개 업체를 <불만제로>에서 전격 점검해보았다!
▶매장마다 천차만별, 1인분 가격과 중량! 소비자들은 전국 어느 지점을 가더라도 동일한 가격과 동일한 중량,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한 프랜차이즈의 가맹점의 경우 같은 구에 위치해있지만 1인분에 150g에 7900원인 것에 반해 다른 매장의 경우 중량은 보다 30g 가격은 1400원 이상 적게 차이가 난다. 이곳뿐만이 아니다. 가맹율 상위 5개의 브랜드 중 1개를 제외한 4개의 브랜드에서 1인분 가격과 중량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제멋대로인 1인분 가격 중량. 그 실태를 알아본다.
▶47개 프랜차이즈 가맹점 전격 ‘정량’ 점검 그 결과는? 고기 정량을 고의적으로 40g을 적게 준다는 한 프랜차이즈 고깃집 아르바이생의 제보에 불만제로가 나섰다! 불만제로 제작진의 취재 결과 서울 경기지역의 5대 프랜차이즈 고깃집 47개 중 무려 18개 가맹점에서 중량을 위반하고 있었다. 3인분을 주문할 경우 100g이상 부족한 곳부터 심지어 단체 손님의 경우 31인분의 주문에 9인분이나 부족하기도 해 주부 실험단을 분노케 만들었다. 저울은 있으나 마나, 프랜차이즈 고깃집의 고무줄 정량을 <불만제로>에서 확인해 본다.
■ 불만제로 - 화제의 방송 그 후!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거나 어린아이를 달래는 간식거리로 우리 일상에 빠질 수 없는 달콤한 ‘사탕’. 그런데 이런 사탕이 재활용 된다?! 반품된 3년 전 사탕의 충격적인 재사용 실태, 방송 이후 얼마나 달라졌을까? 그리고 적게는 수일 많게는 수개월! 판매될 때까지 온장고를 지켜야만 했던 온장음료들의 끈질긴 보관기간! 방송 후 업계의 노력으로 직영 편의점 뿐 만이 아닌 가맹점에서도 온장음료의 관리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는데 <불만제로>의 화제의 방송 그 후를 되돌아본다!
▶ 곰팡이 핀 반품사탕의 재사용 실태! 3년 후 재점검 내가 먹었던 사탕, 과연 안심할 수 있을까?!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불만제로>가 사탕 위생 재점검에 나섰다. 최근 사탕 속에서 금속이나 벌레등 각종 이물질이 발견되어 소비자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는데, <불만제로>의 3년 전 방송을 기억하시는지? 공장 구석 곰팡이가 가득한 사탕들을 녹여 재사용한 바로 그곳에 <불만제로>가 다시 찾아간다.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위생 불량 현장은 과연 방송 후 어떻게 달라졌을까?! 안심할 수 없는 위생 불량 현장을 재점검해본다!
▶ 아무도 몰랐던 온장음료의 보관기관! 방송 그 후! 꽁꽁 언 추위를 녹이는 온장고 속 따듯한 캔커피, 지난해 <불만제로>에서는 존재조차 몰랐던 온장음료의 보관기간을 공개해 큰 화제가 되었다. 내용물과 용기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온장 가능 여부와 함께 보관기간이 짧게는 2~3일에서 2주까지 큰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 온장고 속의 높은 온도는 세균 번식의 위험은 물론 용기의 형태 유지 등에도 많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 지난조사에서는 171곳 중 단 2곳만이 지켰지만 재점검 결과 무려 40여개의 편의점 중 13곳이 음료에 스티커 등으로 온장음료 보관기간을 표기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방송 3개월 후 변화된 현장을 공개한다.
기획 : 허태정 연출 : 김은모, 구성민 구성 : 서영빈, 성이정
홍보 : 이은형
사진은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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