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호 아나운서(아나운서국 아나운서1부장)가 시사 토론 프로그램 MBC [100분토론]의 새 진행자로 결정됐다. 신동호 아나운서는 2월 28일(화)부터 황헌 보도국장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1992년 입사한 신동호 아나운서는 그동안 [마감뉴스], [뉴스와이드] 등 뉴스 프로그램부터 [생방송 아침], [신동호의 FM 모닝쇼] 등 교양, 라디오에 이르기까지 MBC 주요 프로그램에서 활동해왔다. 현재 [생방송 오늘 아침]의 진행을 맡고 있다.
[100분토론]은 지난 99년 10월 21일 첫 방송된 이래 찬반양론이 뜨거운 이슈를 선별하여, 패널들과 토론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TV 토론문화의 지평을 열어온 프로그램이다.
약 력
1992 입사
2010~현재 MBC 아나운서국 아나운서 1부장
경 력
[마감뉴스], [뉴스와이드], [생방송 아침]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대학가요제], [라디오 신동호의 FM 모닝쇼] 외 다수
현재 [생방송 오늘 아침] 진행
수 상
2010 제32회 에너지 절약 촉진대회 산업포장
2006 MBC 연기대상 TV진행자부문 특별상
2001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상
문 의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