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경연에 진출했던 12팀의 참가자 중 4팀이 탈락! 살아남은 8팀끼리 경쟁을 펼치게 될 [위대한 탄생2]의 세 번째 생방송 미션이 공개됐다.
이번 미션은 미국, 유럽 등 가히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이끌며 젊은이들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K-POP’ 을 재해석 해 표현하는 것으로, 모처럼 댄스를 가미한 참가자들의 발랄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미션을 앞두고 비스트, 티아라, 미쓰에이, 씨엔블루 등 K-POP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한류 가수들이 총출동해 참가자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어느 때보다 특별한 미션이 될 것임을 예고하기도 했는데... 이들은 K-POP을 이끄는 중심으로 바쁜 일정 중에서도 [위대한 탄생2] 참가자들을 위해 한달음에 달려왔다.
또한 각자 응원하는 참가자가 ‘골든티켓’ 의 주인공이 되기를 응원해주기도 했는데, 걸그룹 티아라의 은정은 실제로 에릭 남의 팬임을 자청해 [위대한 탄생2] 참가자들의 인기를 실감케 하기도 했다.
* [위대한 탄생2] TOP8 누가 제일 잘 나가?!
우월한 비주얼과 탁월한 실력으로 역대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최고의 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는 [위대한 탄생2]의 TOP8!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며 매회 숨 가쁘게 결승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자 중 가장 돋보이는 인물은 누구일까?
인기는 내가 최고! 사전투표 1등 “전은진”
먼저 TOP8 중 가장 많은 팬 카페 회원 수를 거느리고 있는 전은진은 온라인 사전투표 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꽉 붙들고 있는 인기녀! 마성적인 목소리에 반해 앳된 외모와 애교 넘치는 발랄한 성격이 상반된 매력으로서 시청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하고 있는 것. 원로 가수 정훈희의 풍부한 감성이 담긴 노래를 맛깔나게 소화 해 내는가 하면 지난 주 일기예보의 ‘좋아좋아’를 귀여운 안무와 함께 선보여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각종 광고계 러브콜 봇물! 만인의 호감남 “에릭 남”
훈훈한 외모와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꽃미남 에릭! 누나, 여동생부터 이모, 할머니까지 그가 있는 곳엔 언제나 막강한 우먼파워가 함께한다. 경연장에서도 가장 많은 여자 방청객을 동원하고 있는 그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외모로 호감포스를 마구 풍기며 각종 광고계의 빗발치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실력, 외모, 배경 삼박자를 모두 갖췄다! “배수정”
탄탄한 미래와 노래라는 새로운 선택 사이에서 갈등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완벽한 예비가수로서의 자세만이 남아있는 배수정. 어느 것 하나 빼놓지 않고 다 갖춘 탓에 ‘사기캐릭터’ 라는 별칭마저 붙었다. 늘씬한 몸매와 전지현과 비교될 정도의 청순미 넘치는 외모, 무엇보다 가장 안정감 있는 무대를 만들어내는 모습은 멘토 이선희를 꼭 닮아 있다.
김태원도 탐낸 성대! 최초 골든티켓의 주인공, “구자명”
리프트 무대 장치를 타고 공중으로 솟아오르며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킨 구자명은 생방송 첫 회의 승리자였다. 전문 평가위원단은 물론 멘토 심사위원단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으며 가장 높은 점수로 골든티켓을 거머쥐는 쾌거를 기록한 구자명. 땀을 비 오듯 쏟아내며 열창하는 그의 모습을 볼 때면 ‘나 혼자만 남자다’ 싶은, 강력한 페로몬 향기마저 느껴질 정도다.
2팀의 탈락자를 예고한 [위대한 탄생2]의 세 번째 생방송 경연! 과연, 불꽃 튀는 경쟁을 뚫고 다음 생방송 경연을 이어할 6팀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그 결과는 2월 24일(금) 밤 9시 55분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에서 확인할 수 있다.
M C : 박미선
멘 토 : 이선희, 이승환, 윤 상, 윤일상, 박정현
전문 평가위원 : 김기덕, 강헌, 김고금평, 변희석, 강명석, 장유정
TOP8 : 구자명, 배수정, 에릭남, 전은진, 정서경, 50kg, 푸니타, 장성재
문 의 :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