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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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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파워매거진] 경기교육청이 꿈꾸는 혁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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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MBC 파워매거진]은 경기교육청이 꿈꾸는 혁신교육과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재창업 지원제도’, ‘재택창업지원 시스템’등을 소개한다.

- 소통하는 학교! 경기교육청이 꿈꾸는 혁신교육

2011년, 학교폭력 때문에 자살한 학생은 753명에 육박한다! 하지만 언론, 방송을 통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 게 된 사건은 열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적은 수치.

피해 학생들 중 70%는 교사와 부모는 물론 그 누구에게도 피해 사실을 말하지 않아, 결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 침묵하는 아이들. 해가 거듭될수록 심각해지는 학교폭력의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는 여전히 희망을 꿈꾼다. 용인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견한 소통의 메시지. 딱딱한 수업 대신 담임교사와 학생들이 하나가 되는 ‘소통 교육’을 만나보자.

가슴 속 쌓여있던 고민을 종이에 적어 휴지통에 버리는 ‘감정버리기 시간’, 서로의 생각을 더 깊게 나눌 수 있는 ‘다큐멘터리 토론회’, 서로간의 친밀함을 더 북돋아 줄 수 있는 ‘롤링페이퍼 쓰기‘ 같은 다채로운 수업들을 통해 소통의 중요성을 알아봤다. 스스럼없는 ‘소통’이 절실히 필요한 때, 대화가 단절된 학교 문제 해결을 위해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이 특별한 외출을 했다. 그가 찾은 졸업식에서 부적응 학생들이 펼치는 특별한 비보잉 공연을 감상해보자. 학생들이 변화되는 과정을 담은 감동의 졸업현장과 그들의 진짜 꿈을 들어본다. 더 이상 폐쇄적 교육은 없다! 소통하는 혁신교육, 우리가 꿈꾸는 희망의 메시지를 따라가 보자.

- 중소기업청이 지원, ‘재창업 지원제도’, ‘재택창업지원 시스템’

어린 학생부터 유명 연예인까지, 대박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바야흐로 창업인구 550만 시대! 하지만 대박보다 쪽박을 터트리기 쉬운 것이 창업의 현 주소. 희망찬 창업 성공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나섰다. 중소기업청은 실패기업에게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실패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재창업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1년, 향균 섬유제품으로 중국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이픽스월드의 김철현(51) 대표.

한때 재정 악화로 인한 폐업을 경험한 그에게 손을 내밀어준 건 중소기업청의 재창업 지원 프로그램이었다. 가뭄의 단비 같은 재창업 지원 프로그램! 그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재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만나 비로소 빛을 발휘할 수 있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바로 세균과의 전쟁을 선포한 항균 가공 섬유 제품. 패션계에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김철현 대표의 생생한 재창업 성공기,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 본다.

재창업 지원은 기업 뿐 아니라 예비 창업인들의 눈도 번쩍 뜨이게 해 줬다. 비싼 대행비와 30여 장이 넘는 문서, 1달 넘게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말끔히 없애줄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의 ‘재택창업 시스템’이 바로 그것. 이제 창업에 많은 돈과 번거로움은 필요 없다. 컴퓨터 클릭 한 번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사장님이 될 수 있다.

요즘 한창 인기몰이 중인 ‘스마트폰 앱’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인 주부 김하나 씨! ‘재택창업 시스템’을 만나 어렵게만 생각했던 창업 준비가 한층 수월해졌다는 그녀. 또한 재택창업 프로그램으로 ‘광고·콘서트 대행’ 사업을 한층 더 확장시킬 수 있었던 김종규 씨. 재택창업 시스템의 놀라운 혜택에 연일 웃음꽃이 핀다고 한다.

누구나 대박을 터트릴 수 있는 대한민국, 그 바탕에 자리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 놀라운 프로그램을 체험한 사람들을 함께 만나봤다.

- 식탁의 감초, 그대 이름은 대파!

식탁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메인 요리는 아니지만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대파; 요리를 완성시키는 많은 재료들 중 하나라고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알고보면 대파는 혈액의 흐름을 돕고 몸을 따뜻하게 해 여러 가지 질병을 예방하는 효자 음식이라는 사실. 특히 강한 생명력으로 영하의 날씨를 이겨내고 자라난 겨울 대파는 감기예방에도 탁월하다고 한다.

이렇게 훌륭한 효능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지 못했던 대파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됐다. 밭에 흔하게 널린 채소라고만 여겼던 대파가 최고의 요리로 탄생하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예약일시 2012-02-22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