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MBC 특집 다큐멘터리 [아침을 여는 섬, 독도] 2월 22일(수) 방송!
내용

 


1,5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우리 땅, 독도

그 안에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를 아십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말한다. “독도는 우리 땅” 하지만 ‘왜?’라고 묻는다면? 누구라도 쉽게 대답하진 못한다. 실제로 다큐멘터리 제작진이 명동과 대학로 등 인파가 많은 곳에서 독도에 관한 간단한 OX퀴즈를 진행해본 결과 독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특집 다큐멘터리 [아침을 여는 섬, 독도]에서는 독도를 지키기 위해 일본의 주장이 왜 틀렸는지, 또 왜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지에 대해 알리고자 한다.


울릉도와 독도를 오간 거문도 사람들?!


512년, 신라 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을 우리 영토에 편입시킨 후 1,500년이 흘렀다. 독도는 국권을 상실한 시대에 일본이 불법적으로 편입하였다가 되찾은 우리 땅이다. 이러한 사실만으로도 독도 문제는 역사문제이자 대한민국 주권 수호와 직결되는 문제이지만 일본의 입장은 아무도 없는 섬을 자신들이 먼저 인식했고, 어업활동을 했다고 주장한다.


특집 다큐멘터리 [아침을 여는 섬, 독도]에서는 일본이 주장하는 어업활동 시절 이전에 거문도 사람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오갔다는 내용을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증명할 예정이다. 기록에 따르면 거문도 구전 노래에 울릉도의 명칭이 나오고, 울릉도는 물론 독도까지 오간 노인의 이야기 역시 신문기사에 실린 적이 있다. 그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 고종 때 작성된 '이규원 검찰사 보고서'에도 독도를 오간 거문도 사람들에 대한 내용이 기록돼 있다.


제작진은 이 점에 주목하여 그동안 구전되던 이야기를 토대로 실제 기록 문서를 찾아 나섰다! 과연 거문도 사람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오간 흔적은 현재까지 문서로 남아 있을까?!


일본이 독도를 강제 편입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다케시마의 날(2월 22일)’. MBC는 2월 22일(수) 오후 2시 55분 방송되는 특집 다큐멘터리 [아침을 여는 섬, 독도]를 통해 진짜 독도의 주인이 누구인지 그 진실을 밝힌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2-21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