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배수정, 사기캐릭터 논란?!
영국 명문대 출신의 회계인이라는 화려한 이력대신, 수려한 미모와 뛰어난 노래실력을 바탕으로 새 인생을 쓰고 있는 배수정. 그녀가 때 아닌 사기 캐릭터 논란에 휩싸였다.
배수정은 첫 예선에서부터 예사롭지 않은 노래실력으로 급부상! 이선희 멘토에게 선택받아 생방송 무대에 올라 지난주에는 안정감 있는 보컬로 기성 가수를 위협하는 실력이라는 평과 함께 심사위원 합산 최고점자에게 주어지는 골든 티켓을 거머쥐었다.
그녀의 숨어있던 끼가 폭발하자 시청자들까지 지지대열에 가세하면서 “기본스펙부터 외모까지 빠지는 게 없는 이른바, 사기 캐릭터” 라는 데에 입이 모아지고 있는 것. 그도 그럴 것이 최근에는 청순미 그득한 학창시절 사진이 떠돌면서 ‘모태미녀’ ‘상상 속에서나 있을 법한 완벽 캐릭터’ 라는 논란마저 일고 있는데... 갈수록 폭발적인 끼를 선보이며 [위대한 탄생2]의 히로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수정은 이선희 멘토를 뒤이을 만한 여제가 될 수 있을까?
남녀 4vs4 박빙의 승부! 우승예측 어려워
두 번째 생방송 오디션으로 4팀이 탈락! 8팀의 참가자만을 남겨두고 있는 [위대한 탄생2]에서 남자 참가자 4팀, 여자 참가자 4팀이 나란히 남아 박빙의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위대한 탄생2]는 ‘생방송 오디션에서 여자 참가자가 약세다’라는 편견을 뒤엎고 역대 오디션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여성 참가자들의 막강한 강세가 펼쳐지고 있어 마지막까지 우승자를 가리기 어렵다는 예측을 낳고 있다. 특히 구자명과 배수정이 각각 첫 번째, 두 번째 생방송 경연에서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아 남녀가 사이좋게 골든 티켓을 나눠 가지게 됐다.
아직까지 생방송 경연에서 마성을 숨기고 있는 전은진은 매회 온라인 사전투표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인물. 전은진이 남심을 뒤흔들고 있다면 여심을 꽉 잡고 있는 참가자는 에릭 남. 그는 최근 같은 멘토스쿨의 멘티들이 연달아 탈락하는 아픔을 딛고 컨디션을 회복해 폭발적인 무대매너로써 나날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다분한 끼로 ‘한국의 셀린디온’ 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푸니타는 가수로 활동했던 전력이 있는 막강후보 장성재와 같은 멘토스쿨의 멘티지만 최종 우승자로 가는 길에서는 어쩔 수 없는 라이벌 관계. 좁은 음역대라는 핸디캡을 뚫고 다양한 장르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정서경 또한 블루스, 살사 등 회마다 색다른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이사고 있으며 ‘위탄의 엔돌핀’으로 불리는 듀오 50kg은 랩이라는 유일무이한 장기로 코믹은 물론 전공을 분야인 성악까지 넘나들며 ‘위탄의 복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남자들을 압도하는 비주얼과 실력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또 하나의 신화를 만들고 있는 여자 참가자 4인!
이에 확실한 자신들만의 영역을 내세워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시청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남자 참가자 4인!
이번 주 생방송 경연에 오를 TOP8의 주인공들 중 과연 2팀의 탈락자는 누가 될지 그 결과는 2월 24일(금) 밤 9시 55분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에서 공개된다.
M C : 박미선
멘 토 : 이선희, 이승환, 윤 상, 윤일상, 박정현
전문 평가위원 : 김기덕, 강헌, 김고금평, 변희석, 강명석, 장유정
TOP8 : 구자명, 배수정, 전은진, 애릭남, 푸니타, 정서경, 50kg, 장성재
문 의 :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