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의 아이들은 이제 가라! 해를 품은 연기돌, 제국의 아이들 시완!
예능도 연기처럼 거침없이 쭉쭉! 연기돌의 자존심 애프터 스쿨 유이!
주부들의 아이돌이지만, 알고 보면 카리스마 작렬 록밴드! 트렉스 제이!
할리우드 출신 아이돌의 새로운 모습! 예능계의 블루칩 엠블랙 이준!
떠오르는 연기 아이돌 4인방이 고품격 음악방송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찾았다.
명품 연기돌들의 드라마 뺨치는 스펙터클한 토크!
최근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이는 연기생활을 힘들게 했던 ‘시선을 뗄 수 없는 빨간불’의 정체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상반기 최고의 히트작 [해를 품은 달]에서 허염의 아역으로 인생역전에 성공한 시완! 하지만 뒤에선 누군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제국의 아이들’ 팀 탈퇴까지 선언한 광희의 질투의 실체는 무엇일까?
한편, 군입대전 마지막 방송에 나선 제이는 마지막 방송이니 정말 제대로 막하겠다(?)며 촬영에 임했다. 특히 제이는 “김희철이 한 침대를 허락한 유일한 남자였다?!”라는 폭탄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유이보다 연예인들의 대시를 더 많이 받았다고 밝힌 이준은 사실 본인은 “여자 보기를 돌 같이”한다며 엉뚱한 신조에 얽힌 사연을 밝혔다.
음악 토크 ‘본업은 가수! 우리 그룹 Best Song~’
연기로 종횡무진 활동중이지만, 멋진 가수로의 본분을 잊지 않은 연기돌 4인방이 직접 자신들의 그룹 베스트 송을 공개했다.
유이는 멋진 춤만큼 흥미진진한 녹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유이는 울면서 연습했던 고적대 퍼포먼스의 한을 풀겠다는 각오로 적극적인 토크에 나섰다. 시완은 “광희는 녹음실에 가끔 놀러 오는 정도다”라며 광희를 향한 연이은 폭탄 발언으로 MC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제이는 일본 시장까지 노렸던 록밴드 트랙스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으며, 이준은 [라디오 스타]에서 그동안의 모든 한을 풀고 가겠다며 심의도 두려워하지 않는 노출 본능을 폭발시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브라운관에 이어 예능까지 접수하는, 연기돌들의 숨길 수 없는 끼 한마당은 2월 22일(수)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 C :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 유세윤
출 연 : 시완, 유이, 제이, 이준
문 의 :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