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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싱어송 라이터 박학기와 [위대한 탄생 시즌 1]의 김정인 어린이가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CF 삽입곡 ‘Vitamin(비타민)’을 함께 부르며, 세대를 초월한 하모니를 선사한다.
맑고 순수한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 ‘비타민’은 발표 당시 박학기의 딸의 목소리가 담겨있어 화제가 되었다. 박학기는 “그때 당시 제 딸이 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이 된 김정인 어린이와 함께 무대를 서니 시간을 되돌린 듯한 느낌이 든다”고 이번 무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연습하는 동안 박학기는 직접 김정인 어린이의 기타 연주에 애정 어린 조언을 하고, 눈을 떼지 못하는 등 딸바보로서의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 연습 현장에 훈훈함이 감돌았다는 후문.
한편, [아름다운 콘서트]에서는 90년대 가슴을 적셨던 주옥같은 발라드를 감상할 수 있다.
얼마 전 [불후의 명곡2]에서 ‘케이윌’과의 듀엣으로 화제가 되었던 ‘뱅크’의 정시로는 ‘가질 수 없는 너’와 ‘가을의 전설’로 변함없는 가창력을 과시하며 명성에 걸맞은 무대를 선사했으며, 감미로운 목소리의 조정현은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와 ‘슬픈 바다’를 선보이며, 90년대 발라드의 감성을 그대로 재현해 냈다.
이밖에도 ‘생각날 거야’로 다시 한 번 정상에 도전하는 다비치는 서정적인 표현력과 절제된 미가 부각되었던 무대에서 탈피해 ‘Can't fight the moonlight’으로 과감한 가창력을 발휘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FT 아일랜드는 타이틀 곡 ‘지독하게’와 데뷔 곡 ‘사랑앓이’를 풀 라이브로 선보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주 실력으로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를 꾸몄으며, 가수 홍진영은 ‘밤이면 밤마다’로 더욱 공연의 흥을 더했다.
실력파 가수들의 다양한 무대로 찾아갈 [아름다운 콘서트]는 2월 21일(화) 오후 5시 만나볼 수 있다.
연출: 김정욱 진행: 홍경민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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