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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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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들의 일밤-룰루랄라] 지상렬, ‘남극의 눈물’ 뛰어넘는 ‘일산의 눈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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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들 간 불꽃 튀는 로고송 대결! 최종 우승자는?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의 멤버들이 직접 만든 프로그램 로고송으로 불꽃 튀는 경연을 벌여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지난 방송에서 치열한 코드 획득 게임을 통해 각자 프로그램 로고송에 사용할 코드를 확정, 원하는 멤버들끼리 연합을 맺어 로고송 제작에 돌입했다. 특히 조PD는 자신이 직접 프로듀서한 아이돌그룹 블락비를 특별 섭외했으며, 방용국은 자신이 속한 그룹 B.A.P와 함께 작업을 진행했다. 이에 떠오르는 폭풍 신예 블락비와 B.A.P의 맞대결 또한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총 5팀으로 이루어진 연합팀은 최고의 인기인 셔플 댄스에서부터 힙합, 아프리카 풍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로고송을 탄생시키며 치열한 경합을 예고했다. 이들은 직접 거리로 나가 로고송 홍보와 관객 모집을 위해 발로 뛰었으며, 수많은 시민들 앞에서 팀별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로고송 공연을 펼쳤다. 공연을 감상한 관객들의 투표로 탄생한 '룰루랄라' 로고송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까?



- 지상렬, 지대기 기자로 변신해 ‘남극의 눈물’ 뛰어넘는 ‘일산의 눈물’ 찍어


 지상렬이 폭설의 아이콘 박대기 기자를 능가하는 “지대기”로 변신해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룰루랄라’의 멤버들은 각자가 팀을 이뤄 프로그램의 로고송을 제작, 로고송 공연을 홍보하기 위해 시민들이 모이는 곳에서 홍보작전을 펼쳤다. 홍보 장소 선정 게임을 통해 일산 호수공원을 선택한 지상렬은 올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날 호수공원 안에서 홍보를 해야 했다. 지상렬은 관객모집을 위해 펑펑 쏟아지는 눈 속에 호수공원을 뛰어다니며 안간힘을 썼지만, 돌아오는 것은 얼마 있지 않은 시민들의 외면뿐이었는데... 머리 위에 하얗게 쌓인 눈과 함께 한파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지상렬의 모습은 흡사 폭설 스타 박대기 기자를 연상시키며 대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상대 팀인 김용만과 정형돈은 코드도 하나도 획득하지 못하고, 장소 선정 게임에서도 패한데다 폭설 속 홍보까지 겹친 지상렬을 두고 “삼재”라고 표현하기도. ‘남극의 눈물’은 가라! '룰루랄라'의 지대기 기자가 보여주는 ‘일산 호수공원의 눈물’! 그 포복절도할 현장은 2월 19일(일) 오후 5시 ‘룰루랄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방용국, B.A.P 멤버들 앞에선 “나 예능하는 사람이야~”


‘룰루랄라’에서 말 없는 ‘예능 묵언수행자’로 멤버들을 답답하게 했던 방용국이 폭풍 입담을 과시했다.

방용국은 팀별로 나눠져 진행된 ‘룰루랄라’의 로고송 경합에서 자신이 속한 그룹 B.A.P 멤버들과 함께 로고송 제작 및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촬영 중 펼쳐진 홍보 장소 선정 게임에서 방용국은 좋은 장소를 선택하기 위해 마음이 급해진 나머지 평소와 달리 속사포처럼 말을 내뱉어 함께 있던 김용만을 놀라게 했다.


또한 그는 폭풍 신인 B.A.P의 리더답게 앞장서서 멤버들을 이끌고 거리와 지하철역에서 관객모집을 위한 홍보를 펼쳤는데. 지하철에서 만난 여학생에서 홍보를 하던 중 “블락비의 공연을 보러 가는 중이다.”라는 말에 자신의 티켓을 건네며 “이 티켓을 들고 와야 공연을 볼 수 있다. 블락비와 우린 같은 팀이다.” 라며 능청을 떨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이외에도 촬영 중간 중간 공중파 출연이 처음인 B.A.P 멤버들에게 직접 예능 강의를 펼쳐 떠오르는 예능돌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2-17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