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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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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라디오 [지금은 라디오 시대] ‘은퇴설계 수기공모’ 시상식 개최
내용
- 2월 16일(목) 오후 2시, 문화방송 본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려
- 32년간의 교직생활 후 귀농한 최병일씨 수기 ‘아름다운 인생 2막을 위하여’ 최우수상 선정

은퇴, 베이비 부머, 인생 100세 시대라는 말을 빈번하게 접하는 요즘, 은퇴 이후 남은 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는 많은 중장년층의 고민거리이다.
이러한 사회적인 고민을 함께 생각해보고자 MBC라디오 [지금은 라디오 시대]와 미래에셋생명이 마련한 행복한 은퇴를 위한 수기 공모전 ‘은퇴설계수기 공모-제 2의 인생을 산다!’ 시상식이 2월 16일 오후 2시, MBC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에서는 32년간의 교직생활을 명예퇴직한 뒤, 현재 귀농을 통하여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최병일씨의 수기 '아름다운 인생 2막을 위하여'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2011년 12월 19일부터 2012년 1월 말까지 공모한 ‘은퇴설계수기 공모전’에는 편지와 인터넷 사연을 포함한 약 800여 편의 수기가 응모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문화방송 안광한 부사장과 미래에셋생명 김평규 상무를 비롯해, [지금은 라디오시대]의 진행자 조영남, 최유라가 참석했다.

[지금은 라디오시대]의 진행자 조영남은 “이번 공모가 2회째인 만큼 응모작의 수준이 높았다”며, “읽으면서 은퇴설계 과정과 은퇴 이후의 삶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시상식 진행을 맡은 진행자 최유라는 “이번 수기공모가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은퇴설계수기 공모전’에는 최우수상 1명에게 건강 은퇴 지원금 1,000만원, 우수상 3명에게 행복 은퇴 지원금 각 500만원, 장려상 15명에게 희망 은퇴 지원금 각 100만원, 가작 30명에게 각각 3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등 수상자 49명에게 총 5,0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은 최병일씨의 수기는 2월 19일 오후 5시 [지금은 라디오시대]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MBC라디오 표준 FM 95.9MHz에서 오후 4시에서 6시까지 방송된다.

연출: 라디오 2부 김현경 부장
문의: 홍보국 강정국
 
예약일시 2012-02-16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