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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병진 토크 콘서트] 연예인 사업 실패의 1인자를 뽑는다?! '위대한 실패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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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사업 실패의 1인자를 뽑는다?! '위대한 실패의 탄생'!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을 패러디한 ‘위대한 실패의 탄생’ 방송할 예정이다. 그동안 사업에 실패해 쓴맛을 봐야 했던 연예인과 사업에 성공한 연예인을 초대해 기존 오디션과 동일한 방식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1위가 된 사람에게는 성공비법 노하우와 사업 컨설팅 기회가 주어진다.

사업에 실패해 사업 컨설팅을 원하는 도전자로는 개그맨 김경민, 염경환, 강성범과 R.ef의 성대현이 또한, 심사위원으로는 레스토랑 사업으로 성공한 홍석천과, 삼겹살 사업으로 성공한 개그맨 이승환 그리고 사업으로 성공한 대표적인 연예인인 MC 주병진이 참여했다.

성대현의 하루 매출 300만원의 포차사업이 하루아침에 망하게 된 사연, 위치 선정의 실수로 큰 손실을 봤던 강성범의 ‘순대국밥집’ 사연, 김경민의 ‘호기심 천국’ 당시 입었던 의상으로 사업을 하려다 실패했던 사연 등 웃지못할 요절복통 사업 실패담들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으로 성공한 심사위원들의 정확한 분석과 사업을 시작할 때 고려해야 하는 점 등의 사업 노하우 등도 관전 포인트.

‘위대한 실패의 탄생’ 편은 2월 16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 방송된다.

- 주병진, 힘든인생사에 자살까지 생각?!

사업가로 성공한 주병진이 과거 힘들었던 당시 자살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 될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패러디해 사업실패 연예인 중의 1위를 가리는 ‘위대한 실패의 탄생’ 으로 꾸며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녹화는 실제 오디션처럼 사업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연예인들의 사연을 듣고 심사위원들이 앞으로의 사업 가능성에 대해 평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스튜디오 녹화 외에 야외에서 진행된 ‘포차마차 토크’에서는 연예계 선후배의 솔직담백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사업가로 성공한 대표적인 연예인인 주병진은 사업을 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와 힘들었던 당시 죽을 결심을 하고 한강에 간 이야기를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레스토랑 사업으로 성공한 홍석천과 ‘벌집삼겹살’ 대표인 개그맨 이승환 역시 사업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자살을 시도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 외에도 개그맨 김경민, 염경환, 강성범, R.ef의 성대현이 출연해 사업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갖가지 사업실패담을 공개할 예정이다.

자살까지 결심해야만 했던 주병진과 홍석천, 이승환의 이야기는 오는 2월 16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성대현의 월 매출 9000만원 포장마차, 왜 망했나?

월 매출 9천만원의 대박집이 망한 이유는 왕게임?!

90년대 대표 가수 R.ef의 성대현이 자신이 운영했던 사업에 대한 실패담을 털어놓았다.

사업의 실패와 성공에 대한 토크로 진행된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 출연한 성대현은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달렸을 당시 시작했던 포장마차 사업에 대해 웃지 못할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개그맨 정준하가 운영하던 ‘오리궁둥이’라는 포장마차를 롤모델 삼아 사업을 시작했다는 성대현은 정준하에게 뒤지지 않을 이름을 찾다가 ‘병아리’라고 짓게 됐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한 하루 매출이 300만원, 월 매출 9000만원이었을 정도로 장사가 잘 됐다며 자랑을 늘어놓았다.

그러나 3개월 만에 가게 매출이 70만원까지 떨어져 결국 6개월만에 가게를 접었다며 매출이 떨어지게 된 충격적인 이유를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그 이유는 바로 ‘왕게임’ 때문. 장사가 잘되자 심심풀이로 시작했던 ‘왕게임’에 중독 돼 나중에는 가게문을 닫고 ‘왕게임’만 하게 됐다고 고백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주병진은 “사업하는 걸 권하고 싶지 않다”며 냉철한 비판을 남겼다.

과연 하루 매출 300만원, 월 매출 9000만원의 포장마차가 3개월 만에 망한 이유는 무엇일지?

성대현의 폭소만발 사업 실패담은 오는 2월 16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 공개된다.

- 주병진, 김경민에게 "너에게 쓰레기는 남에게도 쓰레기" 쓴소리!

[주병진 토크 콘서트]의 MC 주병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김경민에게 따끔한 비판을 남겼다.

‘위대한 탄생’을 패러디 한 ‘위대한 실패의 탄생’으로 꾸며진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사업에 실패한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해 다양한 실패담을 공개 했다. 녹화는 개개인의 실패담을 듣고 실제 오디션처럼 심사위원이 앞으로의 사업 가능성에 대해 평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과거 ‘호기심 천국’에서 개성만점 의상을 선보이며 독특한 패션감각을 자랑했던 개그맨 김경민은 촬영 당시 의상 제작비가 출연료보다 많이 나와 점점 빚이 쌓였다며 ‘호기심 천국’을 하지 않게 되자 당시 입었던 의상을 처분하기 위해 쇼핑몰을 운영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나 “너라면 사겠냐”는 냉소 섞인 댓글만 있을 뿐 아무도 사지 않았고, 결국 한 벌도 팔지 못하고 주위 지인이나 지나가는 거지에게 줬다고 밝혀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사업가로 성공한 대표적인 연예인이자 MC 주병진은 심사위원 자격으로 김경민에게 “독특한 의상을 일반 사람들에게 팔려고 한 게 잘못이라며, 너한테 쓰레기면 남한테도 쓰레기”라고 따끔하게 훈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날 녹화에는 개그맨 김경민 외에도, 염경환과 강성범, 그리고 가수 성대현이 출연해 파란만장한 사업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 했다.

[주병진 토크 콘서트] ‘위대한 실패의 탄생’ 편은 오는 2월 16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레스토랑 재벌 홍석천, 직원은 꽃미남만 뽑는다?! 심사위원 홍석천, 성대현에게 후한 점수 왜?!

레스토랑 사업으로 성공한 방송인 홍석천이 사람을 뽑을 때 얼굴부터 본다고 방송에서 밝혀 화제다.

[위대한 탄생]을 패러디 해 사업 성공 가능성 오디션 ‘위대한 실패의 탄생’으로 진행된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성공한 연예인 사업가 홍석천은 심사기준 발표 시 사업가로서의 자질, 지구력, 창의력 등을 보겠지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게 ‘얼굴’ 이라고 말해 도전자들의 야유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홍석천은 좋은 인상이어야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며 얼굴을 보는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도전자로 출연한 염경환이 “홍석천씨의 가게에는 서빙을 꽃미남들이 해 여자 손님들이 꽉 찬다”며 홍석천의 말을 덧붙이자 홍석천은 “당신 같은 사람들을 위해 예쁜 여자 직원들도 많이 채용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 날 녹화에 도전자로 염경환 외에 김경민, 강성범, 성대현이 출연해 자신들의 사업 실패담을 공개했다.

특히, 성대현은 과거 하루 매출 300만원이었던 포장마차 사업을 접어야만 했던 이유를 듣고 심사위원들이 폭소했다. 성대현에 대한 사업가적 자질에 대한 평가에서 홍석천만 높은 점수를 줬다는 후문.

[주병진 토크 콘서트] ‘위대한 실패의 탄생’ 편은 오는 2월 16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염경환, 게장 때문에 속앓이! 과연 그 이유는?

개그맨 염경환이 밥도둑으로 유명한 ‘게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염경환은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 출연해 그동안 사업을 했다 실패했던 경험담을 낱낱이 공개했다. 염경환은 방송에서 과거 양복사업과 코코넛 오일 사업 등 시작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좌절을 겪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자신이 사업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로 자신의 이미지와 맞지 않는 사업을 시작한 것이라고 하며, 자신이 잘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사업을 드디어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 사업이라는 것은 바로 ‘간장게장’ 사업.

평소 낚시 마니아이자 낚시 채널에서 활약하고 있는 염경환은 “낚시 채널에서는 유재석 못지 않다”며 자신의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전국 방방곡곡 안 가본 곳 없이 다녔다며 그 중에서 전라도에서 먹었던 ‘간장게장’이 너무 맛있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사업을 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그러나 염경환은 바로 이 ‘간장게장’ 때문에 요즘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라며 고충을 호소했다. ‘간장게장’ 거의 매진 될 정도로 사람들의 반응이 좋지만 돈을 많이 벌 수 없다고 전했다.

제품은 매진인데 돈을 많이 벌 수 없다는 이 황당한 사연에 녹화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다들 의아해 했지만 이유를 듣고서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과연 염경환의 ‘간장게장’의 얽힌 사연은 무엇일지? 2월 16일 목요일 밤 11시 5분에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김정욱
연출: 박지아
문의: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2-15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