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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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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공감 특별한 세상] 20년 전통 자랑하는 하숙집의 인기 비결은?
내용
- 2012 올드 & 뉴! 하숙집 별곡

개강준비로 떠들썩한 2월의 대학가!

그 중심에 있는 하숙집에는 요즘 집을 구하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서울에서 제일 큰 하숙촌으로 알려진 서울의 한 대학가! 그중에서도 남다른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하숙집의 전설! 전통 하숙집! 2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하숙집의 인기 비결은?

20여명의 어머니가 된 하숙집 아줌마의 노하우 대공개!
원룸과 하숙의 장점만을 모은 풀옵션 하숙형 원룸텔!
없는게 없다! 냉장고 TV는 물론 헬스 등의 부대시설까지!
게다가 주방은 24시간 개방 되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여기에 하나 더! 80년대 초 공무원 연수원이 들어서면서
자연스럽게 마을 전체가 하숙집이 되었다는 공무원 하숙촌!
덕분에 연수 받으러 오신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들만 가득하다.
하지만 옛 추억은 물론 집처럼 느껴지는 정겨운 맛 때문에
공무원들에게 이곳은 늘 인기 만점이다.
시대는 변해도 정만큼은 변하지 않는
2012 하숙집의 매력을 소개한다!

- 후루룩~ 팔도 국수 유람기!

추울수록 맛있다!
겨울철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주는 맛있는 국수!
시골 장터의 숨겨진 맛! 창녕 수구레 국수!
술술술 넘어가는 국수와 수구레의 환상적인 만남!
수구레 한 그릇이면 하루가 든든하다.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 의령 소바!
소바는 여름 별미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막 뽑은 면에 뜨끈한 물을 부으면 겨울 별미로 재탄생했다.
덕분에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50년 전통의 맛집! 담양 잔치국수!
오랜 시간 정성을 들이는 것이 그 맛의 비결이라고 전했다.
거기에 하나 더! 국수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몸에 좋은 약재가
가득한 물에 푹 삶은 약계란으로 몸보신까지 해준다.
옛 방식 그대로 국수를 뽑는다! 예산 국수 공장!
여기저기 빨래처럼 널어진 국수는 그야말로 장관!
특별한 육수로 맛을 낸 예산 기러기 칼국수!
영양만점 기러기육수 덕분에 예산의 신명물로 자리 잡았다.
찬바람 쌩쌩 부는 겨울,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국수의 맛있는 이야기!

- 남해의 보물섬! 두모마을 겨울 기행!


산과 바다를 품에 안은 남해의 한 마을!
찬바람 부는 한 겨울이지만
마을에서는 한창 시금치와 동초를 수확 중이다.
겨울이라 더 맛있다는 시금치와 동초의 매력!
유일무이! 3대째 단지 문어를 잡는 계장님!
구멍에 들어가기 좋아하는 문어를 잡으려면 단지가 최고다.
갓 잡아 올린 문어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기로 유명!
정씨 집성촌의 저녁밥상!
시금치 동초는 물론 낙지까지 마을의 별미로 가득하다.
모두 모여 즐기는 저녁식사는 진수성찬 부럽지 않다.
마을의 자존심을 지켜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인 마을 사람들의
유쾌한 단합대회 이야기까지!
아름다운 경치에 반하고 넉넉한 시골인심에 반하는
남해의 보물섬 두모 마을의 겨울 이야기 속으로
 
- 시간이 만들어 내는 맛! 깊은 장맛의 비밀!

정월에 담그는 장이 맛있다?
정월 대보름 특별행사, 장 담그기!
팥으로 메주를 쑨다? 전북 팥장
팥 알갱이가 살아 숨 쉬는 독특한 팥장!
색과 모양이 일반 된장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이름부터 남다른 고귀한 장! 어육장!
생선, 닭고기 소고기 등을 넣고 그야말로 갖은 재료로 풍성하게!
육해공 모두 모인 어육장의 다양한 요리!
내림 손맛의 특별한 장! 100년 내림 전통 장!
시증조 할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씨간장은 이 집의 보물!
숙성시키는 시간에 따라 맛과 향 그 쓰임이 달라진다.
거기에 명인이 직접 개발한 동국장까지!
경상북도 전통장! 시금장!
보리 쌀겨를 반죽해 구워 만든다는 시금장은
수시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경북 별미로 꼽힌다.
거기에 보리밥까지 비벼 먹으면 진수성찬이 부럽지 않다!
보리로 만드는 시금장의 특별한 맛 전격 공개!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구수한 맛!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장맛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예약일시 2012-02-14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