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 청년 사업가' 특집으로 꾸며진 [주병진 토크 콘서트]에서는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CEO 3인을 초대해 창업 노하우와 성공비법 그리고 살아오면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사이트 ‘소리바다’ 대표 양정환, ‘팬 아시아 미디어 글로벌 그룹’ 대표 컨설턴트 박세정, 떡볶이로 입맛을 사로잡은 ‘죠스푸드’ 대표 나상균이 그 주인공.
특히 양정환 대표의 ‘소리바다’ 프로그램을 두 달 만에 만든 이야기와, 나상균 대표의 직원들 줄 월급이 없어 밤마다 야채를 팔았던 사연, 떡볶이를 팔다 조폭과 대립하게 된 사연 등 지금의 위치에 있기까지 겪었던 파란만장 인생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주병진 토크 콘서트] 진솔한 취중진담 토크!
[주병진 토크 콘서트]가 실제 주점에서 녹화를 진행해 보다 진솔하고 푸근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초반 럭셔리하고 정적인 느낌이었던 분위기는 녹화 후반 주점으로 장소를 옮겨 좀 더 익숙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바뀌어 진행됐다. 초반보다 한결 친해진 게스트들은 술잔을 기울이며 허심탄회한 남자들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렸을 적 꿈에 대한 질문에 ‘소리바다’의 양정환 대표는 30세 이전에 성공해서 은퇴하기였다는 독특한 대답을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격투기 선수로도 활동한 박세정 대표는 어렸을 적 꿈이 운동선수였지만 나중에 사업가로 바꿨다면 그 사연을 소개했다. 어린 시절 가난했던 가정형편 때문에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사업을 꿈꿨다는 ‘죠스푸드’ 나상균 대표의 이야기를 들은 MC 주병진은 자신도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다며 열흘 넘게 라면만 먹었던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결혼에 대한 주제가 나오자 유일한 유부남인 나상균 대표는 성공을 위해 결혼은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MC 주병진 역시 사업하는데 가장 큰 조력자는 아내라며 결혼에 대한 속내를 비쳤다. 게다가 화려한 생활을 누릴 것 같았던 3인의 CEO들은 정작 본인을 위한 지출은 거의 없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소리바다'의 얽힌 깜짝 놀랄 비하인드 스토리는?
훈남 '소리바다' 대표, 기타실력도 수준급!
‘소리바다’의 양정환 대표가 초반부터 준수한 외모와 어려보이는 동안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방송인 못지않은 입담으로 유쾌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았다. 특히 그는 ‘소리바다’가 최초로 탄생하게 된 계기와 탄생하기까지 짧은 시간이 걸린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리바다’라는 프로그램이 양정환 대표와 그의 형이 단지 두 달 만에 만들었다는 것. 이 밖에도 연봉 2억을 요구했던 당돌한 직원과 어려웠던 시절 극복 방법, 성공할 수 있었던 성공비법 등을 공개 한다.
이밖에도, 준수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훈남 CEO 양정한 대표의 특별한 취미 생활을 공개됐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는 양 대표의 취미는 바로 기타 연주. 특히 수준급 기타 실력을 공개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죠스, 조폭과 맞짱 뜨다?!
죠스푸드 대표 나상균이 젊은 나이에 성공할 수 있었던 성공비법을 공개 했다. 또한, 지금의 위치에 있기까지 겪었던 다양하고도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 특히 그는 사업 초에 가맹점을 내 달라고 찾아와 행패를 부렸던 조직폭력배에 대한 웃지 못 할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폭력배들은 떡볶이를 두 개 남겨놓고 포장을 요구하는가 하면 매장에 찾아와 험악한 분위기를 유도 손님들을 내 쫓는 등의 행동을 했다고, 결국 참지 못한 나 대표가 폭력배들을 따로 불렀다는데,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됐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붉은 쇼파’, 설원의 무릉도원을 찾은 주병진~!
매회 예상치 못한 장소를 깜짝 방문해 다양한 이슈를 낳고 있는 [주병진 토크 콘서트]의 ‘붉은 소파’가 국내 최고의 눈꽃 트레킹 명소로 유명한 '선자령'을 찾았다. 지난주에 이어, MC주병진과 상큼 발랄한 매력의 사유리는 영하 -12도를 웃도는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촬영에 임했다.
눈 덮인 설원을 배경으로 멋진 공개구혼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의 수줍은 고백과 겨울 산을 찾은 개성만점 고등학생의 5인방의 웃지 못한 우정 大공개~! 그리고 추운 날씨 속에서도 삶의 여유와 포근함을 느낄 수 있었던 노부부의 사연까지... 눈 덮인 설원에서 이뤄진 [주병진 토크 콘서트] ‘붉은 소파’는 겨울 산의 묘미를 찾기 위해 찾아온 등산객들은 물론,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사연을 오는 2월 9일(목) 밤 11시 10분에 이야기한다.
기 획 : 김정욱
연 출 : 이상헌
문 의 :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