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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되는 [생방송 금요와이드] ‘비바! 라틴 아메리카편’에는 브라질 히우(리우데자네이루 Rio de Janeiro)의 보사노바 라이브 클럽에서 활동 중인 보사노바 가수 나희경을 단독 취재해, 그녀의 공연 모습과 인터뷰를 담았다.
또한, [생방송 금요와이드]는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보사노바 명곡 '이파네마의 소녀(Garota de Ipanema)'의 고향을 찾아, 이 노래에 영감을 준 주인공을 추적해본다. '이파네마의 소녀(Garota de Ipanema)'는 ‘새로운 경향’, ‘새로운 물결’이라는 뜻으로 브라질 1950년대 후반에 탄생한 보사노바를 전 세계적으로 알린 노래다.
당대의 뮤지션인 카를로스 조빙(작곡)과 시인 비니시우스 모라이스(작사)가 히우의 아름다운 이파네마 해변에서 스치듯 만난 한 소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이 노래는 새로운 리듬과 멜로디, 서정적인 가사 등으로 단번에 보사노바의 대표적인 명곡이 되었다.
이번 취재를 위해 히우 현장을 간 MBC 정길화 중남미지사장 겸 특파원은 현존 보사노바의 최고 거장인 호베르투 메네스카우도 만나 보사노바 음악의 원류를 카메라에 담았다.
가수 나희경의 공연모습과 보사노바 명곡 '이파네마의 소녀'의 탄생배경을 담은 [생방송 금요와이드] 2월 10일 방송 될 예정이다.
문의: 정길화 중남미지사장 겸 특파원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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