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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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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감 특별한 세상] ‘남태평양의 숨겨진 보물,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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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 쌍둥이 마을의 겨울이야기’
 
대한민국의 땅끝, 전라남도 완도. 거기서 다시 배를 타고 1시간 정도 들어가면 낙도의 아름다운 어촌마을 잘포리가 펼쳐진다. 이 마을에는 다른 어떤 마을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은 다름 아닌 쌍둥이로 이란성 쌍둥이 남매부터 세 살배기 쌍둥이 형제까지 마을에 쌍둥이 가족만 무려 일곱 가족이다.

이곳에 와서 하룻밤만 보내면 쌍둥이를 낳는다는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로 쌍둥이는 이 마을의 명물 중의 명물이다.

‘산, 들, 바다에서 얻은 봄 보양식’

겨울철 우리를 떨게 했던 추위는 가고 따뜻한 봄이 왔다. 하지만 따뜻한 봄이 오면 나른해지고 입 맛 또한 없어지는데, 이럴 때 필요한 건 봄의 원기를 한껏 북돋아 줄 봄 보양식이다.  산의 따뜻한 기운을 듬뿍 품은 이것을 갈비탕에 넣는다고 하는데 그 비밀을 파헤쳐본다.

이번엔 들에 녹아있는 봄 기운을 가득 담았다.큰 가마솥에 7가지 사골을 24시간동안 푹 고아 만든 설렁탕이다. 정성들여 끓여낸 육수에 돼지고기 얹고 밥 한 숟갈 뜨면 기운이 펄펄난다. 바다향이 가득한 굴은 봄 보양식으로도 인기만점으로 싱싱한 굴과 몸에 좋은 버섯까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굴국밥은 물론, 바삭바삭 노란 튀김 옷 입은 굴튀김에 새콤달콤 굴 무침까지 따뜻한 봄 햇살 맛이 듬뿍 담긴 보양식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남태평양의 숨겨진 보물, 뉴질랜드’

지구 반 바퀴를 돌면 하늘에 하얀 구름이 둥둥 떠다니는 뉴질랜드가 눈앞에 펼쳐진다. 광활한 이 땅에 사람보다 많이 사는 것은 바로 양. 양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 사연을 알아본다.

쿵!쿵! 거대한 공룡이 등장할 것 같은 이곳은 레드우드 수목원!!  이곳을 찾는 사람들마다 깜짝 놀라게 하는 거대한 생명체가 있다.

뉴질랜드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특별식들의 향연!!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사슴전골과 한국인의 입맛에 딱맞는 스테이크의 맛은 어떠할까?

로토루아 호수 한 가운데 펼쳐진 꿈의 섬, 모코이아!! 그런데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섬이 아니다. 어렵게 간 그 곳에서 만난 마오리족의 정열적인 무술의 향연!! 태고의 자연 속, 마오리문화 향기가 가득 묻어나는 뉴질랜드로 떠나본다.
예약일시 2012-02-07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