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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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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빛과 그림자] 나르샤 특별출연, "생방송보다 더 떨리는 오디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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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가 [빛과 그림자]로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솔로활동은 물론 라디오 DJ에서부터 예능까지 접수하며 맹활약 중인 멀티돌 나르샤가 MBC 창사50주년특별기획 [빛과 그림자]에서 톡톡 튀는 매력의 가수 지망생으로 특별출연한다.


지난 3일(금), 촬영을 가진 나르샤는 무대 위에서 선보였던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의 모습을 벗고 복고풍 단발 헤어스타일과 민트색 정장 투피스로 차려입은 채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극 중 강기태(안재욱)가 이끄는 ‘빛나라 쇼단’의 신인 가수 오디션에 참가한 가수 지망생 역을 맡아 안재욱, 성지루 등 쟁쟁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게 된 나르샤는 “언젠가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기에 고민하지 했다”고 밝히며 "많이 긴장되지만 잘해서 다른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며 야심찬 촬영 소감을 전했다.


나르샤의 촬영 장면은 유성준(김용건), 신정구, 피에르(김광규) 등 쟁쟁한 연기파 심사위원들 앞애서 노래와 춤으로 자신의 끼를 발산하는 장면.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촬영장에 들어선 나르샤는 멋진 안무와 노래를 선보여 촬영을 함께 한 배우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촬영을 마친 나르샤는 "생방송 무대에 그렇게 많이 서봤어도 떨린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 무대는 정말 떨렸다"며 "정말이지 리얼한 모습이 나갈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빛과 그림자]는 나르샤 이전엔 빅뱅의 승리가 천연덕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나르샤는 "승리가 카메오 출연하는 거 보고 공부 많이 했다. 워낙 자신감 넘치는 친구라 잘 할 줄은 알았는데 정말 잘하더라. 분발해야겠다"고 밝히며 촬영 의지를 다졌다. 

봄빛 가득한 화사한 카리스마로 정극 연기에 도전장을 내민 나르샤의 모습은 2월 6일과 7일 밤 9시 50분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2-06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