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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현, ‘화장을 고치고’로 감성 무대 선사
[나는 가수다]에서 맹활약 중인 이영현이 선사하는 감성 무대가 [아름다운 콘서트]를 통해 방송된다.
[아름다운 콘서트]에 출연한 이영현은 자신과는 음색이 다른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를 폭발적인 고음은 물론, 부드러운 감성이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찾은 많은 음악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영현은 “이 노래는 제가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 불렀던 노래다.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이 노래가 생각이 났다”라고 전하며 이 곡이 더욱 애잔하게 표현될 수밖에 없었던 감동적인 사연을 밝혔다.
- 김정민, 이현, 노라조가 꾸미는 90년대 명곡 퍼레이드
한편, 90년대 최고의 히트곡을 남긴 록 발라드 황제 김정민은 ‘슬픈 언약식’과 ‘마지막 사랑’을 선보이며 향수 어린 무대를 선사했다. 김정민은 오랜만에 음악 프로그램 출연으로 다소 긴장된 모습이었지만 2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특유의 매력을 발산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7일 방송되는 [아름다운 콘서트]에서는 90년대 히트곡을 감상할 수 있는 명곡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얼마 전 또 한 번의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마친 이현은 90년대 임재범의 히트곡 ‘이 밤이 지나면’을 탁월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완벽 소화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위트와 개성이 넘치는 노라조는 90년대 최고의 남성 듀오 녹색지대의 ‘사랑을 할 거야’로 개성 있는 무대에서 탈피, 반전 매력으로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이 외에도 새 앨범을 발표한 부가킹즈는 히트곡 메들리와 신곡 ‘Don't go’로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를 선사했다.
90년대 명곡과 다양한 무대로 찾아갈 [아름다운 콘서트]는 2월 7일(화) 오후 5시에 만나볼 수 있다.
연출: 강 궁 진행: 홍경민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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