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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간미연의 친한친구] (연출: 송명석)의 DJ 간미연이 본인이 직접 손뜨개질 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목도리를 청취자에게 선물했다.
간미연은 지난 12일, 추운 날씨 때문에 힘들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다가, “추운 날씨에 제가 여러분을 해드릴순 있는건 이것밖에 없는 것 같다”며 손수 목도리를 떠서 선물하기로 청취자와 약속했다.
그리고 2주 동안, [친한친구] 홈페이지에는 방송 틈틈이 뜨개질을 하는 간미연의 인증사진이 올라왔고, 드디어 목도리를 완성시켜 26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한분을 직접 뽑아서 선물을 한 것.
청취자와의 약속을 지킨 간미연의 목도리 선물에 누리꾼들은 ‘와~ 진짜 목도리를 선물하다니! 대박~’, ‘민증 여신이 아니라 뜨개질 여신이다!’, ‘2차 목도리 한번 더 가죠!’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미연의 친한친구]를 연출하고 있는 송명석 MBC 라디오 PD는 10여년을 함께한 음악적 친구이자 선배와 함께 ‘포이트리’라는 팀을 결성하고 11곡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했다.
포이트리는 MBC 라디오 PD인 브라이언 송(본명 송명석, 베이스, 보컬)과 작곡가 서정진(피아노, 보컬)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번 앨범에서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노래와 연주까지 하는 싱어송라터 겸 밴드그룹이다.
서정진은 제11회 유재하 가요제 출신으로 아이유 "있잖아", 서영은 "이 거지 같은 말", 박효신 "이상하다",이수영 "추억, 안녕", "실감나"등의 곡을 만든 작곡가이며,
브라이언 송은 MBC 라디오PD로 '푸른밤 정엽입니다', '김범수와 꿈꾸는 라디오' 등의 프로그램을 연출했고 현재 '간미연의 친한 친구'를 연출하며 감각적이고 다양한 음악적 선곡으로 라디오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PD이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목도리를 청취자에게 직접 선물한 간미연이 진행하는 친한친구는 MBC FM4U에서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되고 있다.
연출: 송명석 PD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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