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렬 의외의 인맥 과시, 심은하 남편 지상욱과 절친
배우 심은하의 남편이자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인 지상욱이 MBC [우리들의 일밤-룰루랄라]에 깜짝 출연해 이슈를 모으고 있다.
[룰루랄라]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그동안 고마웠던 사람에게 보답하기 프로젝트’를 기획, 김건모의 단골 포장마차에서 1일 도우미로 변신했다. 장보기에서부터 음식 조리와 서빙까지 전천후로 활약한 이들은 각자 가까운 지인들을 손님으로 초대해 포장마차 매상 올리기 작전을 펼쳤다.
포장마차를 찾은 많은 손님들 가운데서도 단연 눈길을 끈 사람은 지상렬이 특별히 초대한 절친 지상욱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 지상렬과 지상욱은 지진희, 지석진과 함께 ‘지씨들의 모임’인 ‘지포’의 멤버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지상욱은 지인들과 함께 소탈한 모습으로 포장마차를 찾아 테이블을 손수 옮기며 멤버들을 도왔다. 이 모습을 본 김용만이 “평소에도 집안일을 도우시냐?”고 질문하자 그는 “종종 한다.”고 대답해 자상한 남편의 모습을 짐작케 했다.
- 규리,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일본 팬 미팅?!
2012년 ‘아시아스타상’에 빛나는 카라의 규리가 ‘한류 여신’의 폭발적인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규리는 김건모의 단골 포장마차 1일 도우미로 변신, 정형돈, 방용국과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규리와 멤버들이 출현하자 구름 떼 같은 시민들이 몰려든 노량진 수산시장은 한동안 마비사태가 빚어졌다. 특히 규리의 열성팬임을 자처한 한 일본인 관광객은 카라의 엉덩이춤을 춰 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규리는 이처럼 수산시장에서도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며 최고의 한류 스타임을 입증했다.
- 지상렬, 정동진 여행 중 아찔한 사고! 무슨 일이?
[룰루랄라] 멤버들이 2012년 새해를 맞아 새 마음 새 뜻을 다지기 위해 정동진 해돋이 여행을 떠났다.
이 과정에서 MC 지상렬은 중간에 기차를 놓치는 위기일발의 상황을 맞게 됐는데. 기차 여행 도중 배가 고팠던 멤버들은 즉석에서 컵라면에 뜨거운 물 받아오기 내기를 펼쳤다. 내용인 즉, 지상렬이 컵라면에 물 받아오기를 성공하면 멤버들이 각자가 소중히 생각하는 것을 주겠다고 선언한 것. 자신만만하게 내기를 시작한 지상렬은 뜨거운 물을 찾는 도중 결국 기차를 놓쳐버려 패닉 상태에 빠졌다. 컵라면을 손에 들고 기차를 붙잡으려 달리는 그의 모습에 기차역은 폭소의 도가니가 되었다는 후문. 그 후 지상렬은 어떻게든 내기에 이기기 위해 택시를 타고 멤버들이 탄 기차와 아슬아슬 추격전을 펼쳤다.
낙오자가 된 지상렬의 고군분투 기차 추격전과 정동진에서 펼쳐지는 [룰루랄라]의 초대박 해맞이 프로젝트는 1월 22일(일) 오후 5시 [룰루랄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