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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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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드라마 명품 주연들의 설인사 합창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용
-드라마 왕국의 일등 공신들,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 건네
-MBC 설 특집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하는 특별한 설 인사 퍼레이드

새해 벽두부터 드라마왕국의 이름을 드높이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끌고 있는 MBC 명품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임진년 새해를 맞아 시청자들 앞에 특별한 새해 인사를 건넨다.

MBC의 각종 인기 드라마에서 대체 불가의 포스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는 빛나는 주연들의 개성있는 설 인사는 MBC 설 특집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는 예고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청자들은 설을 맞아 온가족이 한데 모여 TV를 보면서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다양한 설특집을 소개하면서 다정한 설인사까지 건네는 훈훈훈 풍경을 맛볼 수 있다.

우선, 꾸준한 인기몰이로 월화극의 새로운 강자가 된 <빛과 그림자> 안재욱, 남상미, 손담비, 이필모 등 네 명의 주역이 시대극을 벗고 한복을 차려입었다.

이번 설 인사에서는 극중 러브라인을 살짝 흔드는 매칭으로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가장 눈길을 끄는 커플은 수목극 돌풍을 일으키며 장안의 화제로 떠오른 <해를 품은 달>의 여진구, 김유정. 추운 촬영 현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밝은 얼굴로 시청자들에게 설인사와 함께 애교 섞인 경고(?)를 띄웠다.

여진구의 귀여운 개인기를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또한 2월 11일 출발을 앞둔 새 주말 대하사극 <무신>의 정보석, 김주혁, 김규리, 박상민도 촬영 도중 카메라를 멈추고 시청자들에게 예감 좋은 첫 인사를 건넸다.

특히 시대의 엄중함을 다룬 <무신>에서 카리스마 가득한 캐릭터로 분한 그들이 역할의 무게를 벗고 해사하게 인사를 전해 전혀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 마스코트 ‘띵똥’ 양한열 군의 귀여운 인사는 보너스.  

문의: 홍보국 김빛나
예약일시 2012-01-20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