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태 안재욱, 빛나라 쇼단의 아슬아슬한 위기와 성공 흥미진진
-기준 시청률인 수도권 AGB닐슨 20%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전국 16%로 동시간대 1위
빛나라 쇼단 단장 자리를 인수한 강기태(안재욱)가 집안 몰락의 진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그림자 세력에게도 알려졌다.
당황한 조명국(이종원)은 어쩔줄 몰라했다.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2012년 벽두부터 시청률이 급상승하면서 점점더 시청자 가슴을 파고들고 있다.
16일 15회는 무려agb 수도권 기준 20%를 기록, 첫방송 때의 거의 두배 시청률을 넘어서면서 무섭게 상승하고 있다. 전국 기준으로도 16%를 기록하면서 경쟁 프로그램들을 멀찌감치 떼어놓고 홀로 급상승하고 있다.
조명국이 장철환의 비호아래 영화사를 개업하면서 둘 사이의 관계를 의심하게 된 강기태는 결국 자신의 아버지를 비명횡사케 한 원인과 둘 사이의 야합의 음모를 확인하게 된다.
궁정동 안가에 여자를 공급하는 장철환은 정혜에 대한 강한 집착을 토로하면서 수혁에게 마침내 결단을 내리게 만든다.
수혁은 더 이상 채홍사(권력층에 여자를 소개하는 역할)노릇을 하지 않겠다면서 정혜가 자신의 여자라고 하면서 사직서를 낸다. 장철환의 분노가 폭발하면서 앞으로 수혁에게 닥칠 위기도 궁금해졌다.
한편 세븐스타 노상택 단장은 전국구 건달 조태수를 사주하여 강기태와 빅토리아 나이트 클럽 송미진 사장을 위협하려고 계획한다.
일촉 즉발의 위기를 맞은 강기태는 또다시 어떻게 위기 국면을 돌파할 지 흥미진진해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강기태가 빛나라 쇼단을 통해 엔터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과정과 아버지에 대한 복수, 강기태를 모함하고 사주한 이들의 몰락이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더욱더 이야기는 롤러코스터 처럼 짜릿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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