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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방송에서 깡패, 건달과 형사를 넘나들며 강인한 카리스마를 발휘해온 명품 조연 김뢰하가 이번에는 <빛과 그림자>에 그림자 세력으로 합류한다.
김뢰하는 세븐스타 쇼단의 노상택(안길강)과 힘을 합쳐, 빛나라 쇼단을 새롭게 운영하는 강기태(안재욱)를 송미진 사장이 운영하는 빅토리아 나이트클럽에서 몰아내고 위협을 가하려는 ‘어깨’ 조태수 로 15부 16일 방송부터 등장한다.
전국구 건달로 감히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조폭의 대부로서 그려지는 조태수는 노상택의 사주를 받아 강기태를 힘으로 제압한다. 노상택과 더불어 ‘그림자‘세력의 비주얼을 담당하게 된 김뢰하는 촬영장에서도 섬찟한 표정과 연기로 한번에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태프들은 김뢰하의 조태수 포스를 보고 “누군가 실제 인물이 연상 되는 듯 원래 있던 조폭 같다”며 웃음짓기도 했다. 김뢰하가 담당하는 조태수는 1970년대 엔터비즈니스가 활발하던 시절, 밤무대를 중심으로 조폭과 정치권 그리고 엔터테인먼트가 맞물려 돌아가던 어두운 일부의 면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캐릭터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빛과 그림자>는 첫 방송이후 지속적인 시청자 호평에 힘입어 지난 10일 14부 방송에서 17.1%까지 상승해 자체 최고 시청률과 월화 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 뚝심을 보이고 있다.
문의 : 홍보국 남궁성우,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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