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생방송 오늘 아침 - 스타포커스] 뮤지컬 배우 최정원 편
내용

 

커버배우 없이 맘마미아 6년째 공연 중! 뮤지컬 배우 최정원!

뮤지컬의 교과서, 뮤지컬계의 대모라 불리는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디바 최정원. 24년째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며 27명의 인생을 살았다는 그녀. 수많은 역할 중에서도 가장 애착이 간다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주인공 ‘도나’ 역으로 2007년부터 지금까지 6년째 무대에 오르고 있다. 현재 커버배우 없이 매일 맘마미아 공연을 소화해 내는 열정 넘치는 최정원의 뮤지컬 이야기부터 44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4인치의 허리사이즈와 탄탄 복근까지 가질 수 있는 그녀의 건강관리 비결, 외조의 왕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까지. 오늘아침에서 공개한다.


최정원과 키스하면 성공한다?!

뮤지컬계에 최정원과 키스하면 스타가 된다는 전설이 있다. 과거 뮤지컬에서 키스신이 있으면 입 맞추는 시늉만 하다가 1995년 뮤지컬 그리스에서 최초로 최정원과 남경주가 실제 키스를 했고 그 이후부터 무대 위에서 배우들이 실제 키스를 시작했다고 한다. 뮤지컬 리얼 키스신의 선구자인 최정원은 그 후로 윤도현, 박건형, 조승우와 입을 맞췄고 최정원과 키스신 후 윤도현, 박건형, 조승우가 각자의 분야에서 승승장구 했다는데. 아찔했던 남경주와의 첫 키스신부터 남편의 조언을 받고 과감하게 밀어부쳤다는 윤도현과의 키스신, 그리고 지금도 최정원을 얼굴 붉히게 만드는 부드럽고 설레는 조승우, 박건형과의 키스신까지. 최고의 남자배우들과의 키스신에 얽힌 에피소드를 밝힌다.


뮤지컬 디바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

김수희, 심수봉, 윤시내 모창으로 노래 연습

어릴 적부터 노래하는 걸 좋아했다는 최정원. 그녀의 폭풍 가창력 비결은 끊임없는 연습, 그리고 매일 5리터씩 마시는 물. 하지만 무엇보다 어릴 적부터 동네 어른들 앞에서 갈고 닦았던 트로트 가수 모창이 한 몫 했다? 김수희, 심수봉, 윤시내의 모창 공연으로 사랑을 독차지 했다는 최정원. 간드러지는 목소리부터 꺾기까지 트로트 맛 제대로 살리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트로트 실력을 선보인다.


노래와 웃음, 에너지가 넘치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의 만남은 1월 12일(목) 오전 8시 30분 방송되는 [생방송 오늘아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 작  : 화이트미디어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1-11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