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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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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기 충실한 저력의 [빛과 그림자], 17.1%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자리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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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상승세로 소리 없는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빛과 그림자]가 17.1%(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서 지난 13회 방송(월)에서 1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거머쥔 [빛과 그림자]는 뚝심 있는 저력으로 우위를 점했다.

한 치 앞을 예측하기 힘든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빛과 그림자]는 매 회마다 극 중 인물들의 희로애락을 두루 녹여내며 1970년대의 사회상을 다채롭게 그려내고 있다.

강기태(안재욱)를 중심으로 한 빛나라 쇼단의 성공 스토리는 매회 반전을 거듭하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전광렬을 필두로 한 권력가들을 통해 시대적인 상황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놓치지 않은 채 재미와 사실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것.

10일(화) 방송된 14회 방송에서는 네 주인공 안재욱, 남상미, 이필모, 손담비의 서로를 향한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이 윤각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갈등의 시작을 예고했다. 정혜(남상미)가 가깝게 지내는 자가 기태라는 사실을 알게 된 수혁(이필모)은 정혜가 마음에 품은 사람이 기태일지 모른다는 불길한 예감에 휩싸이고, 기태와 가깝게 지내는 정혜가 내심 마음에 걸렸던 채영(손담비) 역시 자신의 곡이 정혜에게 넘어가게 되자 참았던 분노를 표출한다.

본격적인 러브라인의 시작과 함께 흥미를 더해 갈 [빛과 그림자]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문 의 : 홍보국 남궁성우, 최수진
예약일시 2012-01-11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