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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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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방송체험전 ‘엠빅 월드 어드벤처’, “기자, PD, 탤런트, 가수, 개그맨… 모두 通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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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창사 5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30일(수)부터 킨텍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방송체험전 ‘엠빅 월드 어드벤처’를 통해 소방가족 및 해양경찰 자녀 3천명을 무료 초대하는 대규모 소통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겨울철 화재 예방과 진압 활동에 바쁜 소방대원과 그 가족을 위로하고, 중국 불법어로 단속 현장 등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해양경찰 가족을 초청해 방송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체험케 하는 행사다. 이번 무료 초청 행사는 오는 1월 12일(목)부터 13일(금)까지 이틀간 매일 1,500명 이상을 초청하게 된다.


‘엠빅 월드 어드벤처’는 기자, PD, 아나운서, 탤런트, 가수, 개그맨, DJ 등 방송의 모든 요소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많은 어린이, 청소년들이 관람하고 있는데 공무에 바쁜 가장을 대신해 소방관, 해양경찰 자녀들도 미래의 방송인을 꿈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방송체험전 현장을 방문하는 초청자들은 겨울방학용 현장 학습장을 무상으로 지급받게 되며, 행사장 내 이벤트 무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2월 9일(목)까지 계속된다.


“이젠 내가 한류 주인공”, 당신만을 위한 특별한 방송체험 ‘엠빅 월드 어드벤처’


드라마 [대장금]의 장금이가 되어 보고 싶은 사람들, [조선여형사 ‘茶母’]의 하지원이 되어 플라잉 스턴트를 해 보고 싶은 관람객들, [선덕여왕]의 화랑도가 되어 단체 무예를 체험해 보고 싶은 체험객들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방송체험전 ‘엠빅 월드 어드벤처’에 가면 모든 것을 한꺼번에 경험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최강의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노홍철과 함께 “무한~ 도전~!” 오프닝을 하고 싶은 사람들, 라디오존에서 [나는 가수다] 반주에 맞춰 열창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 ‘보이는 라디오’ 제작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 [뉴스데스크] 세트에서 앵커와 기자, 기상캐스터가 되고 싶은 사람들도 이번 행사장을 방문하면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제부터 한류는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데 그치지 않고 몸소 연기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제작해서 그 영상물을 들고 갈 수 있는 한국 최초의 미디어 테마파크에서 역동적인 활동을 해 볼 수 있다. 한류 콘텐츠의 힘을 만들어가고 있는 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한류를 즐기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인터렉티브(interactive) 체험장을 만들었다.

미국의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셜 스튜디오, 프랑스의 퓌튀로스코프 등 영화나 미디어를 주제로 알찬 내용과 재미를 함께 구현한 세계적인 테마파크가 있지만, 관람자가 직접 체험한 영상을 자신의 USB 등 이동식 저장 장치에 동영상이나 스틸 사진을 들고 갈 수 있는 테마파크는 없었다.


일본의 오다이바 모험왕은 후지TV가 구현한 대규모 방송 이벤트였지만, 방송 프로그램 속으로 들어가 본인이 영상물에 삽입되는 방식의 체험은 아니었다. 방송사 전체를 거대한 체험 현장으로 설정하고 오락, 드라마 프로그램 세트장을 돌며 게임과 제작에도 직접 참여하는 내용으로 연간 380만 명 이상의 시민이 관람하기도 했으나, 그 내용과 특성이 완전히 다른 한국형 미디어 테마파크인 ‘엠빅 월드 어드벤처’는 관람객들에게 전혀 다른 체험과 추억을 만들어주고 있다.


2012년 2월 9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송체험전은 많은 한류 팬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관람을 마친 체험자들의 호평도 늘어나고 있다. 


문 의 : 엠빅월드어드벤처 홍보담당 박지연AD

예약일시 2012-01-10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