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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를 품은 달] 첫 회 시청률 19.7% 기록, 동시간대 1위로 첫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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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극본 진수완, 연출 김도훈 이성준)이 4일(수) 첫 방송에서 19.7%(AGB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전국 기준으로는 18%를 기록했다.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가 같은 날 첫 방송을 시작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해를 품은 달]은 웰 메이드 사극의 진수를 선보이며 MBC 수목 미니시리즈의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검증된 원작을 더욱 극적으로 드라마화한 진수완 작가의 대본과 김도훈 PD의 감각적이면서도 섬세한 연출력이 만난 [해를 품은 달]은 여진구(훤), 김유정(연우) 등 아역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방송 시작 전부터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김도훈 PD와 전작 [로열패밀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김영애가 음모와 야심의 중심에 서 있는 대왕대비 윤씨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첫 회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궁중 내 왕권을 둘러싼 음모와 배신, 그리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청춘들의 고뇌와 로맨스가 극 초반부터 강렬하게 전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홈페이지 시청자의견에는 "원작의 인물들이 살아 숨 쉬는 듯하다", "앞으로 훤과 연우의 풋풋한 로맨스가 기대된다"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5일(목) 방송되는 2회에서는 연우의 오빠인 염이 왕세자 훤의 스승 자리에 앉게 되고, 연우의 도움으로 훤의 신임을 얻게 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해를 품은 달]은 [성균관스캔들]의 원작자 정은궐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세자빈으로 간택됐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무녀로 살아가게 되는 여인 연우(한가인)와 조선의 가상 왕 훤(김수현)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다.


기획 : 오경훈
극본 : 진수완
연출 : 김도훈, 이성준
출연 : 한가인, 김수현, 정일우, 김민서, 윤승아, 송재희, 남보라, 송재림, 김영애, 배누리 등 (아역: 여진구, 김유정, 이민호, 진지희, 김소현 등)
홍보 : 김빛나, 김소정
예약일시 2012-01-05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