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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아침] 돌아온 발라드의 황제 조성모, 나는 1000만 관객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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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발라드의 황제 조성모, 나는 1000만 관객 배우다?!


 2012년 새해, 긴 공백을 깨고 뮤지컬 배우에 도전장을 낸 발라드의 황제 조성모를 만났다. 송창의, 윤도현이 주인공을 맡았던 뮤지컬 <광화문 연가>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서게 된 조성모. 그런데 배우 도전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자신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 출연한 1000만 관객 배우라는데. 그 진실은? 가수와 배우 그리고 유부남으로 돌아온 가수 조성모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1년 전 깜짝 결혼한 조성모, 최초 고백! 결혼식 내내 펑펑 운 사연은?


 15년 전 이병헌, 김하늘 주연의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며 얼굴 없는 가수에서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 가수 조성모. 데뷔곡 을 시작으로 <가시나무>, <아시나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터뜨리며 우리나라 최초 4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 가수에 등극, 한국 가요사에 명실상부한 발라드 황제로 이름을 올린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 인기의 정점을 찍고 이후 군 입대, 소속사와의 갈등, 발목 부상 등으로 긴 공백기에 가질 수밖에 없었다.


 활동이 전혀 없던 2010년 11월 깜짝 결혼발표를 한 조성모. 3살 연하의 모델겸 탤런트 구민지씨를 아내를 맞았다. 그런데 결혼식 내내 펑펑 울었다고 고백했다. 인터뷰 중에도 눈시울을 적시며 털어놓은 눈물의 결혼식 사연은? 엉망으로 살던 총각에서 손에 습진이 생길 정도로 설거지를 하고 개념 남편이 됐다는 품절남 조성모의 결혼 이야기 엿본다.


조성모, “저 기억 하시죠? 너무 긴장해서 말이 안 나와요”


 한 시대를 주름 잡았던 최고의 가수였지만 긴 공백기를 거치며 다시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한 불안감으로 다 그만두고 싶었다는 조성모. 하지만 용기를 내고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오늘아침 카메라에 대고 ‘저 기억 하시죠?’ 라고 묻는 조성모의 한 마디가 그간의 맘고생을 짐작케 했다. 하지만 아이유 이름만 들어도 흥분하고 조성모의 비호감도를 높였던 매실 CF를 다시 촬영해 보고 싶다는 등 인터뷰 내내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더욱 부드러운 목소리와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조성모의 이야기는 1월 5일 8시 30분 방송되는 [생방송 오늘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자료는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 작 : 화이트 미디어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1-04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