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야구선수 심수창과 카라 규리, 핑크빛 기류?!
가요계의 요정 카라의 규리와 야구계의 꽃미남 심수창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연출, MC들을 당황시켰다. [우리들의 일밤 - 룰루랄라]는 2011년 최하위의 성적을 기록한 넥센 히어로즈 프로야구 선수단에게 희망찬 응원가를 만들어 주기 위해 그들을 방문했다.
송승헌을 닮은 외모로 많은 여성팬을 보유하고 있는 심수창 선수는 규리를 보자마자 화색이 돌며 평소 팬이었음을 고백했다. 규리는 심수창의 고백에 즉석에서 카라의 엉덩이춤을 선보였고, 심수창 선수 또한 함께 춤을 추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후 친목도모를 위해 펼쳐진 게임에서도 두 명은 커플로 참가해 알콩 달콩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함께 촬영 중이던 출연자들과 넥센 선수들은 둘의 계속되는 애정행각에 웃음 섞인 질타를 보냈다는 후문. 가요계의 여신 규리와 아구계 꽃미남 심수창이 2012년 첫 선남선녀 커플로 등극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룰루랄라’, 프로야구 팀 넥센 히어로즈에게 응원가로 희망 전해
음악으로 대한민국을 치유하기 위해 뭉친 ‘룰루랄라’가 넥센 히어로즈 프로야구 팀을 위해 나섰다. 2011 시즌 아쉬운 성적을 기록한 넥센 히어로즈 야구팀을 위해 응원가를 선물해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 것.
‘룰루랄라’ 멤버들은 넥센 히어로즈 선수단을 직접 방문해 김시진 감독님과 김성갑 수석 코치를 비롯한 주요 선수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이들을 위한 응원가 제작에 돌입했다. 부르는 팬들과 듣는 선수들이 모두 즐거운 응원가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심한 ‘룰루랄라’ 멤버들은 모든 아이디어를 총 동원해 희망 응원가를 탄생시켰다.
김건모와 조피디가 환상의 호흡으로 만들어낸 이번 응원가는 심수창, 박병호, 김민우, 문성현, 김민성 등의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이 직접 녹음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 시즌 넥센 히어로즈의 화려한 비상을 응원하며 ‘룰루랄라’가 선물하는 역사적 응원가는 1월 1일 저녁 5시 ‘룰루랄라’에서 전격 공개된다.
넥센 이택근, “애프터스쿨 유이 싫어” 정색한 까닭은?!
넥센 히어로즈로 돌아온 ‘택근V’ 이택근이 절정의 예능감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룰루랄라’는 2011년 최하위의 성적을 기록한 프로야구 팀에게 희망 응원가를 만들어 주기 위해 선수단을 방문했다.
김시진 감독, 김성갑 코치를 비롯한 주요 선수들과 ‘룰루랄라’ 뮤직 패밀리는 목동 야구장에 한 데 모여 즐거운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다. ‘룰루랄라’의 MC 지상렬과 정형돈은 ‘애프터 스쿨’ 유이의 아버지로 유명한 김성갑 수석코치에게 “옆에 있는 선수들 중 한명만 사위로 맞는다면 누굴 선택하시겠냐.”는 질문을 던졌다. 김성갑 코치가 몇 번이고 사윗감을 선택하지 못하고 고민하자 옆에서 듣고 있던 이택근 선수는 발끈하며 “우리도 유이 싫어요!”라고 반응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문 의 : 홍보국 김소정,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