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오는 1월 1일 오전 8시 신년 특별 생방송 ‘만사소통! 2012 대한민국’을 통해 85분간 소통에 대한 국민의 바람을 전한다.
‘만사소통! 2012 대한민국’은 국민의 생생한 소통에 대한 바람을 듣기 위해 ‘소통 버스’와 ‘소통 택시’로 서울부터 부산까지 전국을 일주하며 대한민국 ‘보통 사람들’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88만원 세대의 애환과 사회에 고하는 메시지, 백 원 이백 원에 울고 웃는 주부의 물가 고민, 도시 나간 자식을 그리워하는 한 시골 농부의 바람 등 쉽게 털어 놓지 못한 국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2012년 소통하는 대한민국에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다.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국민들이 뽑은 ‘소통의 부재를 가장 심각하게 느낄 때’ ‘소통 부재의 원인’ ‘소통하는 대한민국이 되기 위한 조건’등 다양한 설문 문항으로 대한민국 소통의 현 주소를 앙케이트쇼 형식으로 짚어본다.
이 외에도 버스 정류소 이전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는 한 마을의 불통 현장과 소통 부재로 싸움이 끊이지 않는 부부, 대화를 잃은 가족의 사례를 통해 ‘소통의 기술’을 함께 모색해 보고 ‘통’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조건도 함께 찾아본다.
전국 오천만 국민의 소통에 대한 바람 뿐 아니라 우리나라 정치계를 대표하는 여야 삼당의 대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도 2012년 소통에 대한 희망 메시지를 전해 그 의미를 더한다.
이 날 방송은 실시간 SNS와 정동진, 서울역 현장 중계차 연결 등 3원 생방송으로 진행되어, 새해를 맞은 생생한 국민의 소리를 전달한다. 전국을 일주한 ‘소통 버스’는 이 날 서울역에 도착, 2012년 국민들의 소통 메시지를 현장에서 전하며 기나긴 소통 릴레이의 대미를 장식한다.
1월 1일 일요일 아침 8시부터 9시25분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신년 특별 생방송 ‘만사소통! 2012 대한민국’은 신동호, 이정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2012년 임진년의 주요 화두인 “소통”의 의미와 희망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외주제작사 : SUM프로덕션
문 의 :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