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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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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년특집」2011, [100분 토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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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 교수 304명을 대상으로 ‘교수신문’이 올해의 사자성어를 설문한 결과 ‘엄이도종’이 선정됐다.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는 뜻의 엄이도종은 우리사회 각 부문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한국사회의 소통은 그만큼 2011년 한해를 관통한 중요한 핵심 키워드이기도 하다.


[100분 토론]은 이에 따라 숨 가쁘게 달려온 2011년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올해 방송분 중 가장 화제가 됐었고 소통이란 키워드와도 관계있는 여러 이슈들의 명장면들을 모아서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보여드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2011, [100분 토론]을 말한다”는 제목으로 구성한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00분토론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나꼼수 현상을 말한다”편을 비롯해 전원책, 진중권, 정규재, 박경철 등 당대의 논객들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500회 특집 “오늘, 대한민국 희망을 말한다”편 등 시청자 입장에서 놓치기 아까웠던 토론의 백미들을 재구성했다.


이밖에 토론전후 출연패널들의 표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인터넷 동영상 막전막후를 통해 방송 토론프로그램의 속살을 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생방송 중 열띤 참여 기회를 갖는 시민논객들의 활약상도 특집 방송에서 소개한다.


담    당 : 보도제작1부 오정환 부장, 박상후 차장, 이재숙 작가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1-12-27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