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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MBC 극본 공모’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이 12월 19일 MBC 드림센터 대회의실에서 장근수 드라마본부장과 드라마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우편을 통해 접수받은 응모작 총 971편 중 1, 2차 예심과 본심을 통과한 7편(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의 작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7명이며 당선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 총 1억 3천만이 수여됐다.
장근수 본부장은 “이 길이 수상자 여러분에게 좋은 길이 될 수도 나쁜 길이 될 지는 자신에게 달렸다. 좋은 작품으로 MBC와 기분좋은 인연 이어가길 바란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 당선작
최우수상
원영옥 <사랑했나봐>(연속극)
우수상
이미숙 <오늘, 그대를 사랑합니다>(연속극)
송윤희 <하나병원 인턴들>(미니)
장려상
김미경 <언제나 봄날>(연속극)
오혜란 <사임당의 원수>(미니)
이수현 (미니)
이야기단지 303호(임은희, 이선아, 이민희, 임지숙) <질풍>(미니)
* 첨부한 사진 속 가장 오른쪽에 위치한 가죽잠바를 입은 분이 최우수상 원영옥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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