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멘토스쿨’ 찾아간 [위탄1] 셰인, 데이비드 오, 조형우!
[위대한 탄생 시즌1]의 꽃미남 3인방 셰인, 데이비드 오, 조형우가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박정현 멘토스쿨’ 멘티들의 연습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최종평가만을 남겨둔 박정현 멘토스쿨의 멘티 푸니타, 장성재, 메이건 리, 애슐리 윤! 그들이 생방송 진출의 열의를 불태우던 녹음실은 선배들의 반가운 방문에 금세 화기애애한 크리스마스 파티장으로 탈바꿈하고... “선배라고 불러~” 라며 장난 섞인 엄포로 친근감을 표시한 시즌 1멤버들! 생방송 본선 진출티켓을 놓고 벌이는 마지막 경연에 잔뜩 긴장한 멘티들을 격려하기 위해 귀여운 루돌프 머리띠까지 손수 준비해 온 이들은 그간 방송을 통해서 접했던 후배(?)들의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시즌1부터 메이건 리와 인연을 맺은 데이비드 오는 “메이건 리가 패자부활로 멘토 스쿨에 합류하는 모습을 봤다” 며 “내가 다 감격스러워 눈물이 나더라”는 말로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절대 떨면 안 된다. 제 실력을 보여줄 수 없기 때문” 등 경험에서 우러난 선배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았는데! 그리고, 오직 ‘박정현 멘토 스쿨’ 만을 위해 ‘생방송 본선에 진출 할 수 있는 비법’도 몰래 귀뜸하기도 했다. 같은 프로그램의 출연자라는 공통점으로 쉽게 마을을 연 [위탄1, 2] 참가자들. 그 역사적인 조우의 현장이 공개 된다.
[위대한 탄생1, 2] 커플 탄생?! 푸니타, “셰인 보면서 노래할래요~” 세레나데 자청!
그간 TV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해 왔던 [위대한 탄생] 선후배들이 크리스마스 파티를 통해 비로소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지게 됐다. 마지막 평가를 앞두고 있던 터라 걱정이 더했던 박정현 멘토 스쿨의 멘티들은 선배의 방문이 더욱 반가울 수밖에 없었는데,.. 이런 뜻 깊은(?) 현장에서는 불타오르는 청춘들답게, 러브모드도 끊이지 않았다! 셰인과 첫 대면한 푸니타는 동갑내기인데다 외국에서 왔다는 공통점에 친근감을 표했고, 그간 연습한 것을 보여주는 자리에서는 급기야 “셰인을 보면서 노래 할래요!” 라며 거침없이 관심을 드러냈던 것! 푸니타는 최종평가에서 선보일 노래를 부르며 유독 부끄러워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진짜 아냐?” 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했는데... 급기야 셰인과 함께 커플 캐럴송을 불러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 커플탄생을 예감하게 했다.
한편, 첫 만남 이후 동갑내기 친구로 돈독한 우정을 쌓게 된 셰인은 앞서 푸니타가 목 상태 이상으로 병원을 방문해 눈물을 흘리는 방송을 보고 “푸니타 파이팅! 용기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힘내라” 는 내용의 응원 메시지를 전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냉철 멘토 윤상, ‘멘티 바보’등극!
베일에 가려져 있던 ‘윤상 멘토스쿨]이 드디어 공개됐다! 그들의 첫 만남은 감성 멘토와 어울리는 기차여행. 트레이닝 전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는 판단에 따라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기차여행을 떠나게 된 ‘윤상 멘토스쿨’. 정동진으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멘토는 “사실 난, 여행을 진짜 싫어해” 라고 고백해 들떠있는 제자들을 한 번 더 화들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가 달갑지 않은 여행을 첫 만남으로 선택한 이유는, 그만큼 “기억에 오래 남기고 싶어서” 였다고. 제자들에게는 ‘스승과의 여행’ 이라는 특별한 추억을, 스승은 자신의 삶에 몇 안 되는 여행을 함께한 제자들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된 셈!
한편, 강원도에서는 본격 트레이닝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멘티들의 기본 실력 테스트가 이뤄졌는데... 유독 작곡, 악기 등 다방면에 재능이 있는 실력파 멘티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윤상 멘토스쿨’! 이날을 위해 준비한 자작곡으로 스승을 더욱 흐뭇하게 만들었다. 윤상 멘토는 기본실력에 대한 냉철한 평을 잊지 않았지만 제자들의 재능을 확인 할 때마다 특유의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해 어쩔 수 없는 ‘멘티 바보’ 임을 입증하기도 했는데... 실력파 멘티들과 ‘멘티 바보’에 등극한 냉철 멘토 윤상의 색다른 멘토 스쿨이 기대된다.
‘윤상 멘토스쿨’ 중간평가, ‘발라드 제왕’성시경, 윤건 든든한 지원 사격!
한 명의 탈락자 발생을 예고 한 <윤상 멘토스쿨>의 중간평가가 진행됐다. ‘감성 발라더’ 윤상을 지원사격 하고 나선 이들은 ‘발라드의 제왕’ 성시경과 윤건! 시대를 대표하는 발라드 제왕 3인의 심사에 멘티들은 더욱 긴장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들의 중간평가 미션은 ‘멘토의 곡을 자유롭게 편곡 할 것’!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었지만 대신 ‘자신을 잘 표현할 해야만 한다’ 는 조건을 담았다. 이미 충만한 감성으로 정평이 나 있는 윤상의 곡을, 발라드의 제왕으로 불리는 선배 가수들 앞에서 제대로 표현해내야만 하는 난제를 만난 멘티들! 좌 시경, 우 윤건이라는 탄탄한 벽을 뚫고 합격의 열쇠를 거머쥘 수 있을지! 과연 첫 번째 탈락을 기록할 참가자는 누가 될 것인가.
성시경, 김태극의 ‘3단 탈의 퍼포먼스’극찬, “비보다 탁월한 무대 매너!”
성시경이 ‘윤상 멘토스쿨’의 멘티 김태극이 준비한 회심의 퍼포먼스에 깜짝 놀라 “무대매너가 비 보다 탁월하다!”는 극찬을 쏟아 냈다. 성시경을 놀라게 한 김태극이 준비한 궁극의 퍼포먼스는 ‘3단 상의 탈의’! 멘토의 노래 ‘추억속의 그대’ 에 맞춰 노래를 부르던 김태극은 분위기가 고조되자, 3회에 걸쳐 절도 있게 자켓을 벗어 던지는 회심의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느긋하게 감상 중이던 심사위원들을 벌떡 일어나게 만들었는데... 의외의 모습에 웃음바다가 되고만 현장에서 다소 무안해 하는 김태극에게 성시경은 위대한 탄생에 꼭 필요한 인물이라며 “누구도 김태극보다 더 잘 벗을 수는 없었을 것, 비 보다 탁월하다!”는 극찬으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김태극은 멘토스쿨 입성 후 첫 시험대인 중간평가에 앞서 연습벌레를 자청, 무대 직전까지 홀로 거울을 보며 맹연습 하는 등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고, 예선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을 보여 윤상 멘토로부터 “노래로서 달라진 모습을 증명했다” 고 노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자신을 선택한 멘토에게 자랑스러운 제자가 되겠다는 김태극의 결심이 빛을 발하게 될 것인지!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기발한 편곡실력으로 돌아온 ‘윤상 멘토스쿨’의 제자들! 과연 이 들 중 첫 번째 탈락의 고배를 마실 참가자는? 이번 주 금요일 [위탄2]에서 공개 된다.
M C : 오상진
멘 토 : 이선희, 이승환, 윤 상, 윤일상, 박정현
‘박정현 멘토스쿨’ 멘티 : 장성재, 푸니타 바자즈, 애슐리 윤, 메이건 리
‘윤상 멘토스쿨’ 멘티 : 김태극, 저스틴 김, 전은진, 장솔
문 의 : 김소정,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