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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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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빛과 그림자] 12.5% 상승, 국기에 대한 경례, 풍전나이트, 여로, 통금의 추억이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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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의 새로운 파마머리 변신과 더불어 상승세 이어가

-기준 시청률인 수도권 AGB닐슨 12.5% 1.2%상승

아버지의 죽음 이후 1년여의 세월이 흐르고 기태의 집안은 가세가 기울었지만 기태의 능청스러움과 패기만만함은 여전했다.

이제 확실해졌다. 장철환(전광렬)과 수혁(이필모) 등의 일당은 빛과 그림자의 분명한 ‘그림자’로 자리 매김해가고 있다.

그림자가 짙을 수록 빛도 더 빛나는 법.

전광렬은 드라마에서 철저하게 그림자로서 악의 본분에 충실할 것임을 밝혔다. 그래야만 드라마가 더욱 더 강렬하고 시청자 몰입에 효과적일 것이라는 견해다.

박정희 시대 중앙정보부의 중요 요직을 차지한 전광렬은 이제 궁정동 안가의 요정을 연상케 하는 시대상을 내비쳤다.

입소문이 탄탄하게 뒷받침 해주는 웰메이드 시대극 <빛과 그림자>가 초반 드라마 캐릭터 소개와 전반적인 이야기 구조 설명을 마치고 본격적인 갈등과 대립의 양상을 펼치고 있다.

19일 방영된 <빛과 그림자> 7부는 방송사 기준시청률인 수도권 시청률 12.5%(전국 10.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제 안재욱의 기태 집안은 풍비박산의 어두운 그늘이 드리워지고 새로운 70~80년대를 지나면서 변화의 파고에 휩싸일 예정이다.

가수를 꿈꾸는 정혜 남상미는 이제 궁정동 요정 출입의 시작을 알리면서 아슬아슬한 정치적 파도에 휠쓸리는 듯 한 기운을 준다.

채영은 기태에게 같이 쇼비지니스를 해보자는 제안과 함께 집으로 초대하는 등 멋진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당시에 있었던 유명한 풍전나이트의 재현, 애국가가 울리면 모두가 서서 가슴에 손을 올리고 정지된 시간을 갖던 애국가 시간 등 추억의 그때 그 사건이 즐겁게 재현된건 드라마를 보는 덤이다.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면서 점점 흥미를 더해 가는 <빛과 그림자>는 이제 기태 집안의 위기와 장철환의 무자비한 모략, 남상미와 유채영을 중심으로 엔터 산업의 발전기에 성장해가는 모습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문의 : 홍보국 남궁성우, 최수진

예약일시 2011-12-20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