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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대한 탄생2] ‘박정현 멘토스쿨’ 출발!, ‘윤일상 멘토스쿨’ 최종합격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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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은 몰카를 좋아해~”

<박정현 멘토스쿨>, 첫 만남은 ‘박정현의 몰래카메라’?!


쇼핑을 즐기는 푸니타와는 옷가게에서 몰카(?)를 진행, 그녀가 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간 사이 탈의실 앞에서 기다리는 이벤트를 준비했지만...! 뜻밖의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박정현의 패션 센스는 어떤지?” 등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푸니타는 “별로다, 내가 멘토가 되겠다”라며 솔직한 대답을 했고, 탈의실 밖에 서 있던 멘토가 이를 모두 듣고 말았던 것. 곧이어 멘토를 발견한 푸니타의 비명에 주변사람들까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만 했다.


박정현의 몰래카메라 2탄! 테이크 멤버들과 만난 장성재를 습격한 멘토! 사실을 알고 있던 멤버들은 “원래 원하던 멘토는 박정현 멘토가 아니었잖아” 라며 비밀(?) 발설을 유도! 뒷자리에서 듣고 있던 박정현이 참지 못하고 “후회 하는 건 아니지?” 라며 등장했다! 멤버들의 짓궂은 장난에 멘토에게 미안해진 장성재는 멘토를 향한 사죄의 큰절을 올려야만 했다고. 또 애슐리 윤과 메이건 리를 위한 ‘헤어숍 머리 감겨주기’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유쾌하게 멘토 스쿨의 문을 열었다.


<박정현 멘토스쿨>‘나가수’ 무대에서 중간평가!

 박명수 “바람났어~”열창한 사연은?


제자들을 위해 박정현이 팔 걷고 나섰다! 생생한 프로들의 현장을 체험시켜주기 위해 ‘나는 가수다’ 녹화장을 방문한 <박정현 멘토스쿨>! 리허설 중인 가수들을 찾아간 멘티들은 꿈에 드리던 무대와 선망의 대상을 실제로 만났다는 사실에 감격해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나는 가수다’ 무대에서 치러질 중간평가를 앞두고 황금 같은 조언을 얻기 위해 김경호를 찾아간 멘티들! “떨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묻자 매니저는 “제일 떠는 가수가 김경호” 라고 재치 있게 답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는데... 이어 박명수를 만난 박정현 멘토는 민낯의 그를 붙잡아 제자들을 위한 조언을 요청했고, 멘티들의 격한 호응에 박명수는 흔쾌히 댄스까지 곁들인 ‘바람났어’를 열창, 끝에 “자신감 있게 하란 말이야!” 이라는 ‘버럭’ 섞인 조언을 던져 얼어 있는 멘티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기도 했다.


박정현 멘토의 주문은 바로 “약점을 만나라!”


대망의 중간평가가 치러지는 날! ‘나는 가수다’ 의 히어로 윤도현과 유명 작곡가 황성제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 실제 나가수 녹화가 진행되는 무대에서의 평가를 경험하게 된 멘티들은 더욱 긴장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는데~ 해외파 멘티들이 다수 포진된 <박정현 멘토스쿨>은 멘티별로 발음, 무대표현력, 성량 등의 약점이 극명히 드러나는 노래를 선택해 이를 극복해 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특히 무대표현력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했던 애슐리 윤과 장성재는 특별히 안무를 가미해 색다른 무대를 연출해 눈길을 모았는데! 오랜 외국생활로 발음이 취약했던 메이건 리는 알리의 ‘365일’을 선택, 한층 나아진 발음으로 칭찬을 받았고, 푸니타는 엄정화의 ‘초대’를 불러 섹시한 자태를 한껏 과시하기도 했다.


푸니타 출연 비상!! 목 상태 이상으로 병원행!


늘 자신감 있는 자세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던 푸니타가 생방송 진출을 목전에 두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박정현 멘토스쿨> 합격의 행복도 잠시, 멘토의 첫 테스트인 중간평가를 앞두고 본격 트레이닝에 들어간 멘티들은, 처음 경험해 보는 전문화된 트레이닝과 최종평가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될 중간평가 결과에 대한 압박 때문에 연습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


해외파 출신의 멘티들이 다수 포진한 탓에 이들에겐 아직은 낯선 한국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겹쳐 컨디션 조절에 실패! 유독 힘들어 했던 푸니타는 급기야 ‘노래 음을 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사실을 알게 된 박정현 멘토는 푸니타를 이끌고 급히 병원 행을 결정, 치료를 받던 중 푸니타는 “더 이상 노래를 할 수 없다” 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곤 절망의 눈물을 흘려야만 했는데... 지역 예선부터 멘토스쿨까지 극찬을 거듭하며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른 푸니타, 과연 그녀는 생방송 본선 진출을 목전에 두고 ‘도전 포기’를 결정해야만 하는 걸까?


그룹 ‘테이크’ 출신 장성재! 오디션 참여 사실 멤버들에게 숨겨


그룹 ‘테이크’ 로 활동했던 전력으로 화제에 오른 장성재가 멤버들에겐 비밀로 한 채 <위대한 탄생2> 오디션에 참여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 졌다. 그는 ‘테이크’ 전 멤버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결과에 대한 걱정 때문에 오디션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고백 했는데... 멤버들은 “뒤늦게 알고 놀랐지만 같은 마음으로 응원 했다”며 과거 ‘테이크’ 시절에도 리더십이 강해 “막내였지만 실질적인 리더역할”을 했던 인물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실제 장성재는 ‘테이크’ 시절 랩퍼였으나 꾸준한 노력으로 박정현에게 인정받는 보컬로  성장, 꾸준한 노력파임을 입증한 바 있다.


<윤일상 멘토스쿨> 듀오 50kg 박민, 눈물 고백

 오디션 가면 “못생겼다고 노래도 못 하고 그냥 나와...”


최종평가가 치러진 <윤일상 멘토스쿨>에서 결과발표를 앞두고 멘토 윤일상과 대면한 듀오 50kg가 폭풍 눈물을 쏟았다. 50kg의 멤버 박민이 오디션을 볼 때마다 “외모 때문에 노래도 못 부르고 그냥 나온 적이 많았다” 며 그간의 설움을 쏟아냈던 것. 그는 간절한 가수의 꿈을 안고 여러 차례 오디션에 응시 했지만, 실제 오디션장에 가면 얼굴만 보고 노래 부를 기회도 주지 않은 채 그냥 돌려보내거나 바로 탈락시키는 일이 많았다고. 그러한 상황이 비일비재 하자 “난 안 되는 사람인가 보다”라는 자책과 탈락에 대한 열등감에 사로잡혀 한동안 마음고생도 심하게 했었다고 전해 멘토의 마음을 아프게 했는데... 그 후 박민은 이찬영을 만나 50kg이라는 듀오를 결성. <위대한 탄생2> 오디션에 문을 두드렸고 한 차례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패자부활에서 당당히 귀환! 이찬영이 보컬로 변신해 색다른 모습을 어필했던 중간평가에 합격하며 바로 지금, 최종평가까지 진출해 내고야 말았다.


그리고 생방송 진출을 목전에 둔 50kg는, 우리에게 기회를 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지난 오디션을 떠올리면 여기까지 온 것도 행복이다. 다만 헤어짐이 때문에 눈물이 난다” 고 어떤 멘토스쿨보다 끈끈했던 멘티들 간의 정에 대한 아쉬움을 눈물로 전했다.


50kg‘사랑에 빠지고 싶다’ 음원 인기 폭발!

이번엔 경험담 쓴 ‘Let's get it started’ 개사버전 선보여


중간평가에서 불렀던 음원 ‘사랑에 빠지고 싶다’ 가 공개 된 후 “차가운 계절과 어울리는 두 남자의 애절한 목소리가 돋보인다” 는 평으로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랭크 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50kg은 이번 주 최종평가를 앞두고 회심의 노래를 준비! 블랙 아이드 피스의 ‘Let's get it started’ 를 자신들의 경험담으로 개사한 버전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에게 폭풍 관심을 받는데 성공했다!


먼저 이찬영은 “키는 180에 몸무겐 95킬로, 에이고 배고파 살은 왜 쪄가지고, 맞는 바지 없어 항상 인터넷 주문에, 종아리 피 쏠려 쭈그려 앉지도 못해~” 등의 가사를 넣어 불어난 몸 때문에 지적을 받았던 경험을 표현 했고 면봉만큼이나 깡마른 몸매 때문에 ‘인간 면봉’ 으로 불린 박민은 “어깨 때문에 가방끈이 자꾸만 흘러내려, 고무줄 바지 아니면 입지도 못해, 밥 먹고 나왔는데 나보고 또 밥 먹으래, 식스팩 없다고 나보고 또 뭐라 그래~” 가사로 오히려 마른 몸 때문에 받았던 스트레스를 표현, 심사위원들로부터 “매우 재치 있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샘 카터, 이은미 ‘애인 있어요’감정몰입 해 눈물 “그 사람이 생각나서...”

- 샘 카터에 반한 심사위원 극찬 세례


매력적인 보이스, 잘생긴 외모로 다수의 여성 팬을 확보한 샘 카터가 <윤일상 멘토스쿨> 의 최종평가 무대에서 지난 사랑의 아픔을 담아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를 열창하며 눈물을 쏟았다. 여성 보컬의 노래이지만 특유의 음색과 끓어오르는 감정표현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 그는, 처음으로 노래를 부르는 도중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왜?” 라는 의구심을 품게 만들었다.


어렵게 말을 꺼낸 그는 ‘애인 있어요’ 의 가사가 “내가 실제로 경험한 적이 있는 사랑 이야기와 똑같다” 고 고백했는데... 그는 아팠던 옛사랑에 때문에 감정표현이 더해져 한층 풍부해진 무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에게 극찬 세례를 받기도 했다. 조규찬은 “이렇게 멋진 보이스 톤은 처음” 이라며 입을 열었고 유일한 여자 심사위원이었던 바다는 “축복 받은 DNA” 라며 샘을 두루두루(?) 칭찬, 이현우는 “늘 부르던 노래처럼 편안했다. 단점을 찾을 수 없었다” 며 최고의 극찬을 쏟아 냈는데... 김정민은 “나보다 잘생긴 게 단점” 이라는 재치 있는 심사평을 더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M C : 오상진

멘 토 : 이선희, 이승환, 윤 상, 윤일상, 박정현

<박정현 멘토스쿨> 멘티 : 장성재, 푸니타 바자즈, 애슐리 윤, 메이건 리

<윤일상 멘토스쿨> 멘티 : 샘 카터, 50kg(박민, 이찬영), 정서경

문 의 : 김소정, 최수진

예약일시 2011-12-15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