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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12월 20일(화) 오후 2시
장 소: 여의도 MBC 10층 소회의실
참 석: 김진만 PD, 김재영 PD, 송인혁 촬영감독, 김만태 촬영감독
(당일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북극, 아마존, 아프리카에 이은 지구의 눈물시리즈 완결판!
MBC 창사 50주년 특집 <남극의 눈물> 기자시사회가
12월 20일(화) 여의도 MBC 10층 소회의실에서 열립니다.
본 기자시사회에는 남극에 다녀온 네명의 제작진이 참여해
남극에서 보낸 1000일의 여정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이며
23일에 공개될 <남극의 눈물> 프롤로그편이 상영됩니다.
<아마존의 눈물>에서 이미 매력을 입증한 김진만 PD와
영화 ‘도가니’의 모티브가 된
‘은폐된 진실(2005)’의 김재영 PD는 각각
남극 대륙 위와 남극 주변의 대양에 도합 1000일을 머물며
<남극의 눈물>을 만들었습니다.
또 아마존보다 더 극한의 제작 현장을 함께한 의리파
송인혁․ 김만태 촬영감독의 사투에 가까운 남극 생존기도
한국 다큐 역사상 듣기 어려운 제작후일담임에 틀림 없을 것입니다.
많은 이야기가 기대되는 지구의 눈물 최종판
<남극의 눈물> 시사회에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석을 원하는 기자 분들은 12월 16일(금) 오후 6시까지
매체명, 성함, 연락처를 기재하여
mbcpr@mbc.co.kr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 프로그램 시사에 소요되는 시간은 60분,
어서 40분간 간담회 진행 예정입니다.
* 문 의 : 홍보국 남궁성우, 김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