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빛과 그림자] 장철환의 모략, 기태 아버지의 죽음으로 2라운드 돌입
내용


 

주인공 기태역의 안재욱은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앞에 절절한 피눈물을 흘렸다.

70년대 빨갱이 덧씌우기로 인해 중앙정보부 고문으로 의문사가 돼버린 기태 아버지의 죽음은 <빛과 그림자>의 시대적 어두운 그늘인 ‘그림자’를 조명했다.

입소문이 탄탄하게 뒷받침 해주는 웰메이드 시대극 <빛과 그림자>가 초반 드라마 캐릭터 소개와 전반적인 이야기 구조 설명을 마치고 본격적인 갈등과 대립의 양상을 펼치고 있다.

13일 방영된 <빛과 그림자> 6부는 방송사 기준시청률인 수도권 시청률 11.3%(전국 10.1%)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고정시켰다.

이제 안재욱의 기태 집안은 풍비박산의 어두운 그늘이 드리워지고 새로운 70~80년대를 지나면서 변화의 파고에 휩싸일 예정이다.

아버지의 죽음과 그 억울함을 제대로 풀지 못한 한을 품은 기태 안재욱의 연이은 감정씬은 몰입도가 높았다.

실제 안재욱은 ‘폭풍 눈물‘을 연기하는 내내 감정에 몰입해 스태프들을 숙연하게 만들 정도의 집중력을 보여줬다.

한편 단 한번 쇼단의 오프닝 가수를 맛보고 더욱 더 큰 꿈을 꾸게 된 정혜 역의 남상미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베트남 파병 부대 위문단에 자원한다.

흑백 톤의 월남 파병 위문 공연에서 모습을 선보인 남상미는 시대의 아스라한 추억을 되새김질 할 만큼 매력적인 찰나의 순간을 보여줬다.

수혁(이필모)은 친아버지 같은 기태 아버지의 죽음에 죄책감과 동시에 장철환의 사단안에서 정신적 고뇌를 이어갔다.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면서 점점 흥미를 더해 가는 <빛과 그림자>는 이제 기태 집안의 위기와 장철환의 무자비한 모략, 남상미와 유채영을 중심으로 엔터 산업의 발전기에 성장해가는 모습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문의 : 홍보국 남궁성우, 최수진

예약일시 2011-12-14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