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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필요한 곳에 우리가 간다!』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는 김건모, 김용만, 지상렬, 정형돈, 조피디, 규리, 김신영, 지나, 방용국의 뮤직 패밀리가 음악으로 신명나는 삶을 만들어 주는 음악 치유 버라이어티이다.
- 김신영 “영화 촬영 당시 내가 송혜교라고 착각”
개그우먼 김신영이 한때 이른바 ‘배우병’에 걸린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낳고 있다.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에 출연한 김신영은 연기를 하는 개그우먼들이 한번 쯤 걸린다는 ‘배우병’이 자신에게도 찾아왔었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김신영은 몇 해 전 대한민국 톱 여배우 송혜교와 영화 ‘파랑주의보’에 출연한 바 있다. 그녀는 “파랑주의보를 촬영할 때 ‘내가 송혜교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당시 무서운 배우병에 걸렸던 것. 이후 “송혜교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여배우인 내가 가발을 쓰고 ‘행님아’ 역할을 해야 하는 게 너무 싫었다.“라고 전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신영은 이러한 자신의 병을 치유해 준 음악으로 이선희의 ‘한바탕 웃음으로’를 소개하며 이 노래를 들으며 배우병을 웃음으로 극복했다고 밝혔다. 김신영이 전하는 자신의 불치병(?)을 치유해 준 음악과 배우병에 걸렸던 시절의 폭소만발 에피소드는 11일(일) 오후 5시 MBC '룰루랄라'에서 공개된다.
- 김건모 일밤에서 ‘립스틱 짙게 바르고’ 재도전?!
가수 김건모가 자신의 가요계 인생에서 큰 상처를 입혔던 노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방송에서 또 한 번 불러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음악으로 상처를 치유해 주는 뮤직 버라이어티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 첫 녹화에서 멤버들 각자가 자신의 아픔을 치유해 주었던 음악을 소개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룰루랄라'의 멤버인 가수 지나가 소개한 노래가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였던 것. 그녀는 “어린 시절 미국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가 이 노래를 3년 간 들으며 슬픔을 달래셨다.”며 이 노래를 고르게 된 사연을 밝혔다. 김건모는 지나가 소개한 음악인 ‘립스틱 짙게 바르고’가 흘러나오자 잠시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곧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예상치 못한 기습 공격에도 재치있게 대처하는 그의 모습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반면 김건모의 <나는 가수다> 탈락 과정을 전혀 몰랐던 지나는 상황 설명을 듣고 난 뒤 김건모에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를 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기도 했다. ‘엉뚱 순수’ 지나와 ‘탈락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김건모의 각기 다른 ‘립스틱 짙게 바르고’! 그 유쾌한 웃음의 현장은 11일 MBC '룰루랄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건모 방송 최초로 태교 콘서트에 도전장 내밀어!
김건모가 출산을 앞둔 산모들을 위한 ‘태교콘서트’의 공연 기획자로 나서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김건모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음악 치유버라이어티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의 핵심 멤버로 김용만, 지상렬, 정형돈, 조피디, 규리, 김신영, 지나, 방용국과 함께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음악으로 치유하는 신개념 뮤직 버라이어티 '룰루랄라'는 프로그램의 새로운 탄생에 맞춰 ‘탄생’을 앞두고 있는 태아와 산모들을 위한 ‘태교 콘서트’를 개최한다. 산모와 남편 200쌍을 초대해 펼치는 대규모 태교 콘서트는 '룰루랄라' 멤버들이 기획과 공연을 모두 직접 맡아 펼쳐질 예정인데 특히 '룰루랄라'의 음악을 책임지고 있는 김건모는 이번 ‘태교 콘서트’의 총 프로듀서로 나서 콘서트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진두지휘했다. 그는 태교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콘서트에서 펼칠 공연 곡 선곡에서부터 노래의 편곡, 무대 퍼포먼스, 공연을 관람하는 산모에 대한 배려까지 모두 관여하며 완벽한 콘서트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번 태교 콘서트에서는 산모들의 남편이 깜짝 공연을 준비해 산모와 태아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건모는 연말 콘서트로 바쁜 스케줄에서도 남편들의 노래 연습을 위해 직접 노래 코치를 자처하며 이들에게 1:1 개인레슨을 펼치기도 했다. 김건모의 음악적 역량과 리더십이 100% 투입된 '룰루랄라' 태교 콘서트는 산모와 태아, 그리고 남편들이 음악으로 교감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프로듀서 김건모와 <룰루랄라> 멤버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첫 프로젝트! 감동의 태교콘서트 준비 과정은 11일 일요일 오후 5시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용만 “첫사랑과 헤어질 때 들었던 노래 아직도 듣는다”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에 출연 중인 김용만이 자신과 첫사랑의 애틋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음악 치유를 콘셉트로 하는 신개념 뮤직버라이어티 '룰루랄라' 첫 회 녹화에서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 준 음악’으로 강승모의 ‘무정부르스’를 소개했다. 그는 이 노래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대학교 때 사귀던 여자 친구와 헤어지는 날 들었던 노래다. 요즘도 비가 오거나 울적할 때 듣곤 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그는 사연의 주인공인 당시의 여자 친구에게 “잘 지내시죠?”라는 말을 시작으로 영상편지를 띄워 애틋한 마음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멤버들이 “집에 계신 아내분이 보시면 어떡하냐.”라고 묻자, 김용만은 “괜찮다. 아내는 내가 일밤에 출연하는지 모른다. 아내는 [섹션TV 연예통신]까지만 본다.” 라고 밝혀 녹슬지 않은 입담을 한껏 과시했다. 김용만이 공개한 애틋한 첫사랑의 사연은 11일 일요일 오후 5시 MBC '룰루랄라'에서 공개한다.
- 지상렬, 정형돈 메인 MC로 첫 입맞춤, 새로운 콤비 탄생하나
개그맨 지상렬과 정형돈이 11일 첫 방송되는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의 메인MC 자리를 꿰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친 존재감’으로 대세를 확실히 입증하고 있는 정형돈과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독특한 언어 개그를 구사하는 지상렬의 조합은 '룰루랄라'의 첫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동안 지상파 MC로의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이들은 '룰루랄라'를 통해 화려한 입담과 재치를 거침없이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지금까지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들의 메인 MC를 맡으며 능숙한 진행자로서의 모습을 보였던 김용만은 '룰루랄라'에서 지상렬, 정형돈을 보조하는 패널로 출연해 이들이 각자의 역할들을 어떻게 소화할 지 관심이 집중되는 상태다. 두 명의 메인 MC 지상렬, 정형돈과 패널 김용만의 조화는 11일 오후 5시 MBC '룰루랄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훈훈 외모 래퍼 방용국, 알고 보니 외딴 섬 출신
실력파 신인 래퍼 방용국이 MBC [우리들의 일밤]의 새 코너 '룰루랄라'에 막내로 합류해 생애 첫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한다. 방용국은 이미 시크릿 송지은의 ‘미친 거니’에서 뛰어난 랩 실력으로 피쳐링을 맡아 주목을 받은바 있으며, 최근 새 앨범 ‘Bang&Zelo’를 내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음악 치유를 콘셉트로 하는 신개념 뮤직버라이이티 '룰루랄라'의 첫 녹화 현장에서 방용국을 만난 멤버들은 “외모와 말투가 외국에서 살다 온 것 같다. 혹시 해외파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방용국은 “해외에 한 번도 나가본 적이 없다. 내 고향은 서해안의 섬 대이작도다.”라고 대답하며 반전 같은 출신지를 밝혔다. 이날 촬영에 함께 한 김신영은 방용국의 훈훈한 외모에 반해 앞으로 그를 책임져 주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신인 래퍼 방용국이 훈훈한 외모와 반전 같은 중저음의 목소리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룰루랄라'의 상큼한 신인 방용국의 예능 도전기는 11일 오후 5시 MBC [우리들의 일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섹시 가수 지나, 4차원을 뛰어넘은 엉뚱 매력 대 발산!
완벽한 몸매와 가창력을 겸비한 섹시가수 지나가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를 통해 엉뚱 발랄 4차원의 매력을 뽐냈다. 지나는 음악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가 힘을 주는 신개념 음악 치유 버라이어티 MBC '룰루랄라'에 투입되며 젊은 피 수혈로 기대를 모았다. '룰루랄라'의 첫 녹화에 참여한 지나는 오랜 외국 생활로 한국말이 서툰 탓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거침없이 질문을 하는가 하면, 시종일관 엉뚱한 멘트를 던지며 4차원을 뛰어넘은 매력을 발산했다. 김건모, 김용만을 비롯한 뮤직패밀리 멤버들은 지나의 ‘내 멋대로 예능’에 “정말 특이한 캐릭터다.”, “지나가 보기와는 달리 조금 이상한 것 같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은 곧 계속되는 지나의 예측할 수 없는 돌발 발언에 즐거워하며 그녀의 독특한 예능감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섹시 가수 지나 안에 숨어있는 엉뚱한 4차원의 실체는 11일 오후 5시 MBC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이돌 계 여신 규리, 요가 여신으로 등극!
언제나 여신 포스를 풍기는 카라의 규리가 요가 동작을 선보이며 섹시한 자태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규리는 음악으로 상처와 고민들을 치유해 주는 본격 음악치유 버라이어티 '룰루랄라'에 합류해 예능 여신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신개념 뮤직 버라이어티 '룰루랄라'에서는 12월 11일 첫 방송을 맞아, 프로그램의 ‘탄생’과 함께 출산을 앞둔 산모와 태아를 위한 ‘태교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이날 카라의 규리는 정형돈, 김신영, 방용국과 함께 가상 부부 콘셉트를 연출해 부부가 함께하는 임산부 요가를 체험했다. 특히 정형돈과 가상부부로 함께 한 규리는 고난이도의 요가 동작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촬영 내내 섹시한 몸짓을 뽐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함께 촬영에 임한 김신영, 방용국도 가상 부부 설정으로 임산부 요가를 체험했다. 아내 역할을 맡은 김신영은 다양한 부부요가 동작들을 개그로 승화시키며 뼈그우먼의 끼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정형돈과 규리, 김신영과 방용국의 폭소만발 부부 연기와 임산부 요가 체험기는 11일 오후 5시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를 통해 공개된다.
기획 : 김구산 연출 : 제영재, 최민근 출연 : 김건모, 김용만, 조PD, 지상렬, 정형돈, 김신영, 규리, 지나, 방용국 홍보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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